
아무리 인간과 대화를 잘해도
제삼의 대화자인 하느님과
대화가 잘 안 될 때
마음의 평화는 없다.
반대로 인간과 관계가 어려워도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이루면
괴로운 일이 있어도
마음은 평화로울 수 있다.
내가 불안정할 때 우리는
타인이 나를 위협한다고 느낀다.
자기를 칭찬해 주는 사람과
가까이하고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멀리하여 안정감을
찾으려고 한다.
당신이 모든 사람에게 열린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러한 불안정감을 없애야 한다.
그러려면 하느님의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용기를 가지고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아름다운 사람에게中에서.**
사이버 가족 여러님!
오늘 하루도 기쁨과 평화가
마음안에 가득차 흐르기를 빕니다.
잃은양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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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모두가 나를 외면하여도 모두가 나를 외면하여도....
내한평생을 예수님안에 내 온전하게 그말씀안에....."
.......
엘리님 이글을 읽으니 "예수님 따르기로"의 성가가 생각나네요(감사)^^
[07/16-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