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홍광철 신부입니다.
겨우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아직 홈을 예쁘게 꾸미지는 못했지만 서버는 훌륭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계속 변화되는 홈이 되리라는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연중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매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시면 좋겠습니다.
거룩한 독서에서 매일의 강론과 묵상을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0.95.187.35 김명응: 홍광철 신부님 고생하셨습니다. [05/19-16:40]
210.95.187.19 김명응: 좋은말씀 마니 많이 전도하여 주십시오………. [05/19-16:41]
211.191.147.194 파~란: 신부님, 수고 넘넘 마니 하셨어여….
미사홈 이정도면 넘, 예쁘구 넘 훌륭한 거죠뭐….
대신 저희들은 복음묵상 마니 하께예,,(감사해요)^^ [07/16-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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