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맑은 시냇물

엘리님!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하는 선교방도 참 좋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알고 있는 카톨릭 개인 선교방만에도


25섯개 정도 알고 있습니다.


천진암,율리아나님, 수산나님, 안젤라님, 저녁노을님, 아녜스님, 카톨릭샘터, 최옥, 나목, 리아,카톨릭신자여러분,정중규님,요셉님,요한님 …기타등등…열겨할수 없을정도  무지 많더군요  


이렇게 많은 선교방들이 있어 한편으로 좋은 일이기도 합니다.


서로 따뜻한 마음과 자료들을 나눌수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카톨릭 신앙을 넣어줄수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좋은 일 하심에 찬사를 보내며


한가지 여쭙고 싶은건.


이곳에 홈피를 알릴수 있는 방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홈피를 마음껏 선전해 주신다면 더욱 좋은 결과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사이버성당을 엘리님이 방문하시는 곳마다 선전해 주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곳 거룩한 독서에 초대하는것도 기쁜일이지요*^^*


다른선교방들도 있지만 똑같은 복음말씀이라도 함께 접해봄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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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 시냇물 – 엘리예요 ┼











당신은 시냇가의 맑은 시냇물입니다.

한 번도 하늘의 섭리를 거역하지 않으며

지금보다 좋은 자리 높은 자리 탐하지 않고

모난 바윗돌도 둥글게 하며

언제나 자기 자리 지켜 흐르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이 좋아 따라갑니다.

가는 길이 아무리 멀다고 해도

가다가 험난한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아픔을 겪는다 해도

나는 당신이 만들어 준 길이기에

어디든지 두렵지 않게 따라갑니다.

때론 진한 안개에 가려

당신이 내어준 길이 보이지 않는다 해도

나는 당신의 마음처럼 흐를 것입니다.

흐르면 흐를수록

바다처럼 넓고 따뜻한

당신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자미상–


잃은양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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