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주님,






예전에 저는, 이제까지도 저는


주는것 보다 받는 것을 더 좋아했답니다.


 


그러나 주님,


지금은 받는 것도 좋지만


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싶고


주는 것을 더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주님,


저에겐 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고


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답니다.


 


하오니 주님,


예전부터 저가 주님으로 부터 받았던


그 많은 것들의 아주 작은 일부라도,


지금까지 받고 있는


이 많은 것들의 아주 작은 일부라도,


세상에 다시 내어 놓게 해 주소서.


당신께 다시 돌려 드리게 하소서.


 


이세상에 빛이되어…


이세상에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들을, 지친 영혼들을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을,


주님을 떠난 영혼들을


주님께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저를 당신의 소중한 도구로 써 주소서!! 아멘^^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1절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없을까

















욕심도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위해 살 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남을 고통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2절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주는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 보다 받는 것 너무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 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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