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사람이 좋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어려둔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삶이 좋고,
하루일을 마치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한 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줄
아는 사람이 좋다.
-나음터에서-
** 아무리 바빠도 자신을 사랑시간을 잠시
가져 봄이 어떨까요. 나를 잊고 살면서
남을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겠지요.
오늘 하루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 되어보도록
노력해요.
-로 사-

로사의 홈
|
|
헬레나 자매님~!
안녕하세요. 저의 홈에 오셨군요.
저희 홈에서 에러가 났나요.
혹, 저희 홈에 글을 올릴때는 내용과 그림을
섞어서 하실때는 태그 사용을 하신것이니,
다 적으시고 제일 밑에 보시면 “
태그설정”란이
있는데 그 곳에 보시면 체크 표시가 되어 있을겁니다.
그 곳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을 하시면 채크가 없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등록”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올려집니다.
만약 글만 올리시려면 내용 적고 그대로”등록”을 누르면 됩니다.
헬레나님!
꼭 답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이라도 괜찮습니다.
저의 홈에 있는 복음 묵상글을 올려도 될런지요.
그 묵상글은 “야곱의 우물”과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올려드리겠습니다.
================================
┼ ▨ 이런 사람이 좋다 – 이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