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휴가입니다.
책상과 방을 정리했습니다.
떠나려고 보니까 필요 없는 것들을 참 많이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필요한 것도 없는데
너무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씩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야 이다음에 떠날때 자유롭게 떠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돌아오면 행동으로 옮겨봐야겠습니다.
한번 둘러 보시면 어떨까요?
혹시 님들도 필요 없는 것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다니시지는 않는지.
욕심 때문에 붙들고 있는 것은 없는지.
가지고 계신 것들을 바라보시면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일 해야지 하고 미루지 마시고요
저는 내일로 미뤘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좋은 시간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