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제의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제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시어,

우리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

저는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제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했습니다.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가운데 하나도 멸망하지 않았으니

이는 성경(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세상에서 이런 일들을 말씀드리는 것은

그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세상은 그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그들도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청하지 않고

그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청합니다.

제가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그들도 세상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파견하신 것처럼

저 또한 그들을 세상에 파견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저는 제 자신을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 또한 진리로 거룩해지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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