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베르데 음악감상

간밤에 무서운 꿈을 꾸었습니다.
아이처럼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것도 꿈속에서.
낮에 했던 똑같은 바램의 기도를…

오래간만에 집(?)에 들어 와보니 따스한네요.
이번 가을은 그리운 사람 생각만 하지말고
꼬~옥 한번이라도 마주 보는 가을이 되시길..

홍신부님께서 젠 베르데 사진을 올려 놓으셨는데
음악이 빠진것 같아 실어 봅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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