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서 만난다는 것
편하기도 하지만 잘못된 만남이 참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얼굴을 보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하다보니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나를 이해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온라인은 온라인으로 끝나야 하는것 같습니다.
만나서 좋은 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좀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아니겠지. 나는 괜찮지. 아무일도 없을꺼야.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서 신앙인들이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게임과 채팅 …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아이들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인터넷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루이사: 이곳 주소좀 가르쳐주세요.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데 ..저는 다른 카페에서 클릭하고 들어와서 ..컴맹이거든요..^^ [03/04-23:16]
루이사: 어느 곳에다 글을 올려야하는지도 잘몰라서 이곳에 썼습니다..죄송합니다. [03/04-23:17]
요한 신부: www.missa.or.kr 입니다 [03/05-10:11]
루이사: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 [03/05-1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