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신부님!
여기는 휴스톤 입니다
저는 7구역 반장이구요
그래서 요한 신부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신부님께서 보내시는 글들은 저를 깨어있게 하세요
여기는
외로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을 떠나서 이곳에서 정착을 한다는것은 도움이 없이는 힘들어요
근데
천주교인들은 아무래도 사람들과의 친교가 능숙 하지 않은데다 적극적이지도 않죠.
보다 적극적이고 친교가 능숙한 교회사람들에게 사람들이 많이 가는편이죠
그나마 천주교인들이 교회에 가지않게큼 하는것도 지금은 큰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역원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항상 고민입니다
이 사이트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읍니다
게다가 신부님의 메일을 받을때는 더욱 기쁘고요
항상 감사드리고
휴스톤에 선아카타리나의 멜은 빼먹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