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



나무가지 초록잎들이
하늘 하늘 거리고
서늘한 바람 불어와

거리마다 신록의
푸른 향 가득 날리웁니다.

5월의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사랑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오고 가는 다정한 눈빛으로
세상은 달라져 보이고

하루 삶을 통해
의미있는 오늘 되도록
두손 모아 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사랑하시는
은총과 사랑을 생각하면
가슴 뜨거워집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마무리 지을 수 있기를
그분의 도우심을 청해봅니다.

우리 모두의 스승이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홍 요한 신부님,수녀님!수사님!

그리고 주일학교 선생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스스의 날에..엘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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