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

우리들이 말하는 사랑에는 너무도 많은 류의 사랑이 존재한다.그 사랑에서 우리들 가톨릭 신자들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정말 광범위하고 그래서 그 사랑은 이 우주를 진정으로 갈마지는 큰 사랑이다.인간으로서의 예수님은 일생을 약자와 정의를 위해 사셨고 거기에 세상의 올바른 길을 예시해 주신 사람의 아들로서 일자이신 하느님이시다.일반적으로 성서에나 모든 경전에는 예언에 관한 얘기가 많이 등장한다.실제로 이스라엘 히브리 사람들은 예수님을 구약에 나오는 한 예언자로 간명하게 얘기하고 있다고 한다.그러나 우리들 천주학쟁이들이 믿는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라는 것 또 그리스도의 사랑을 외친다는 관점에서 보면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바로 정의라는 것이고 그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 이 세상을 유일하게 구원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는 것이다.사랑이란 모든 인간관계를 매끄럽게 해 주고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게 해 주는 것이다.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가?인간이 자신의 생에 있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 그것이 이 세상을 살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닐까.어차피 인생은 왈가왈부하고 갑론을박할 수 있는 것이나 정말 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또 그렇게 아름답게 보아야 하리라 본다.그리스도의 사랑은 언제인가는 실현된다고 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은 서로서로 진정한 사랑을 예수님 즉 그리스도를 통해 해야 한다.자신의 일생을 갖은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삶을 살아서는 않되고 결국 그렇게 부패한 인간들도 그리스도에 귀일한다는 것을 볼 때 지금의 우리 천주학쟁이들은 그리스도이신 주님을 믿고 따른다는 그 자체는 행복하다 할 것이다.현실적으로 볼 때는 이 세상에는 다양한 종교와 학문이 난재하고 혼재하고는 있으나 우리들이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주님을 위해 목숨까지 감내한다면 다른 여타의 종교는 우리들의 눈에서 그렇게 띄지 않으리라.그리스도의 사랑은 이 세상 인류에게 있어서 단 하나의 등불이요 횃불임은 머지않은 장래에 명명백백하게 드러나리라 보인다.우리들은 또한 그렇게 믿고 있다.그러한 믿음이 현실로 드러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어질 것이다.이 세상이 또 그 이전의 세상도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도 사랑으로 표현되지 않는 인생은 없을 것이다.그러기에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그리될 때만이 이 세상 이 우주는 하나의 빛을 볼 수 있다.다시 한 번 우리네 인생에 큰 의미의 큰 의의의 사랑인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게 깊게 생각해 봐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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