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숲
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루른 저 숲속엔
평온하게 쉴수 있는
곳을 찾아...
1.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 없네
참 평화 없네..
2.당신이 느꼈던 지난 날에
슬픔의 기억들은
생각하고 잊어 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 온다면
숲은 두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우~
사진 :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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