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성체성사 예화

 

1264년 독일 신부 하나가 로마를 순례하던 중, 「보르세나」에 들러 성녀 크리스티나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며, 과연 밀떡 속에 예수님이 계시는 걸까? 계시지도 않는 예수님을 계신다고 생각하며 헛도깨비처럼 헛수고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며 의심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사 예식을 거행하는 중에, 갑자기 밀떡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며 밀떡이 살덩어리로 변하는가 하면, 포도주 잔에 있던 포도주가 피가 되어 잔에 흘러 넘치고 있었다. 당시 교황 「우르바노 4세」는 이 사건을 기념하여 교회 축일로 지정하였다,




219.249.0.223 이 헬레나: 저에게도 성체를 모실때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아직은……
저의 신앙이 밀떡속에 예수님이 계실까할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저에게도 예수님의 현존하심을 느낄수 있으면 이렇게 힘들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니 한심하기도 하지요 [08/1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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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성체성사 예화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1264년 독일 신부 하나가 로마를 순례하던 중, 「보르세나」에 들러 성녀 크리스티나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며, 과연 밀떡 속에 예수님이 계시는 걸까? 계시지도 않는 예수님을 계신다고 생각하며 헛도깨비처럼 헛수고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며 의심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사 예식을 거행하는 중에, 갑자기 밀떡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며 밀떡이 살덩어리로 변하는가 하면, 포도주 잔에 있던 포도주가 피가 되어 잔에 흘러 넘치고 있었다. 당시 교황 「우르바노 4세」는 이 사건을 기념하여 교회 축일로 지정하였다,

    219.249.0.223 이 헬레나: 저에게도 성체를 모실때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아직은……
    저의 신앙이 밀떡속에 예수님이 계실까할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저에게도 예수님의 현존하심을 느낄수 있으면 이렇게 힘들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니 한심하기도 하지요 [08/1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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