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추카 추카해요


img5.gif푸른하늘님!


제가 한발 늦었네요


어제 아들면회를 하고 오느라 다리가 아파 누었다가 깜박 잠이…….


제가 푸른하늘님의 축일을 축하하려고 했는데…..


푸른하늘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


 언제나 좋은 글 감사했구요 부족한 저를 격려해주심에 용기가


생겨 지금까지 부족하나마 이 정도라도 버텨온것이 자매님의 정성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오늘 하루 만이라도 축하많이 받으시고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게 생활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푸른하늘님!


진심으로 자매님의 축일을 축하드릴께요


안녕


 




211.225.9.73 푸른하늘: 헬레나님 감사합니다. 언제한번 곡차? 한잔 하지요…허허 [08/19-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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