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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41.61.219 이봉환: 매일매일 보내 주신 메일읽는 낙으로 살고 있는데… [09/09-01:15]
221.141.61.219 이봉환: 신부님 신부님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요^^ 무려 열흘가까이 신부님께서보내주신던 메일을 못보니 눈에 겨자씨가 들어갈려고해요ㅜ.ㅜ [09/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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