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제가 목말라하는것을 어떻게 아시고 복음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요 가을이되니 괜히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요. 왠지모르게 아무 쓸모없이 사는 인생 같아서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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