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Confession)

우리 주님께 진심으로 고백합니다.저는 죄가 너무도 많습니다.이 세상의 죄를 대신 치러주신 주님께 이 세상의 인간들이 진심으로 고백해야 하건만 후안무치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않으니 주님의 상심하심이 너무도 클 것이라 사료되옵니다.십자가에 처형되실 때까지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또 인간들을 너무도 극진히 사랑하셨으나 그 인간들에게 무참히 배신당하시고 오로지 아버지 하느님의 그 크신 은혜만을 외치셨습니다.주님의 그 크신 은총을 바라는 이 세상의 인간들은 인면수심, 하찮고 보잘것 없는 그리고 거칠은 짐승들이라고 밖에 달리 말할 수가 없군요.역시 이 세상은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 주실 주님만이 계십니다.그 어찌 주님의 그 깊으신 속내를 이 세상의 인간들이 알 수 있겠습니까만 언제인가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 세상의 수많은 백성들을 생각하시어 주님의 말씀 그것을 이 세상에 전파하고 주님의 사랑을 외치고 있는 우리들을 굽어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어차피 이 세상은 선한 자들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악한 자들 그런 인간들도 언제인가는 주님께 과감히 돌아 오리라 믿습니다.이 세상이 너무 어지러워 오로지 주님만이 떠오르는 데 우리 주님의 그 각별하신 이 세상에 대한 사랑이 진실로 진정으로 뼛 속 깊이 새겨질 때 그 날이 이 세상의 구원이 이루어 지는 날이겠죠.이 세상의 사람들은 너무나 어리석습니다.한 번의 배신은 또 한 번의 배신을 낳는다고 할 수 있으나 주님께서는 그런 배신자들의 수 십번의 배신도 감싸 주시고 한없는 은혜와 은총을 주시는 분이시니 그 끝없는 마음쓰심은 절로 이 세상을 감동시키고 감복시켜 주는 바일 것입니다.주님께서는 반드시 이 세상에 지상에 오셔야 합니다.그렇지 않다면 그 어찌 이 세상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하늘나라가 다가 오겠습니까?우리들의 사랑 또 우리들의 주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만이 이 세상을 한없는 깨끗한 구원의 세상으로 재창조하실 수 있습니다.이 세상의 인간들의 죄악이 제 아무리 크고 그 죄가 하늘 끝까지 퍼져 있으나 주님의 그 넓고 크신 한 팔로 이 세상을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 주십시오.그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새 천 년이라는 시기가 아주 의미가 깊은 때입니다.주님께서 돌아 가신 이 천 년 전의 그 때가 또다시 재현되고 있다고들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혼탁하고 혼란스럽고 혼돈의 세상에서 인간들이 그나마 살아 남으려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길뿐 그것을 어리석은 이 세상의 백성들이 가슴 속 깊이 알 때가 올 것입니다.머지않은 때에 말입니다.인간은 영리한 반면에 너무도 어리석습니다.인간들의 죄악을 무조건 덮어 주시는 분이 주님이라고 할 때 그 한없고 끝이 없는 우리 주님의 은총을 다시 한 번 이 세상에 뿌려 주시기 바랍니다.주님을 사랑합니다.그리고 진실로 주님을 사랑하는 이 세상의 백성들은 오로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크신 은총만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부디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다시 한 번 주님을 끝없이 사랑합니다.

218.155.151.202 김란: 하이공~~~~ 글씨가… 힘들어서 몬읽겠에염.. [10/3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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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Confession)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우리 주님께 진심으로 고백합니다.저는 죄가 너무도 많습니다.이 세상의 죄를 대신 치러주신 주님께 이 세상의 인간들이 진심으로 고백해야 하건만 후안무치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않으니 주님의 상심하심이 너무도 클 것이라 사료되옵니다.십자가에 처형되실 때까지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또 인간들을 너무도 극진히 사랑하셨으나 그 인간들에게 무참히 배신당하시고 오로지 아버지 하느님의 그 크신 은혜만을 외치셨습니다.주님의 그 크신 은총을 바라는 이 세상의 인간들은 인면수심, 하찮고 보잘것 없는 그리고 거칠은 짐승들이라고 밖에 달리 말할 수가 없군요.역시 이 세상은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 주실 주님만이 계십니다.그 어찌 주님의 그 깊으신 속내를 이 세상의 인간들이 알 수 있겠습니까만 언제인가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 세상의 수많은 백성들을 생각하시어 주님의 말씀 그것을 이 세상에 전파하고 주님의 사랑을 외치고 있는 우리들을 굽어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어차피 이 세상은 선한 자들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악한 자들 그런 인간들도 언제인가는 주님께 과감히 돌아 오리라 믿습니다.이 세상이 너무 어지러워 오로지 주님만이 떠오르는 데 우리 주님의 그 각별하신 이 세상에 대한 사랑이 진실로 진정으로 뼛 속 깊이 새겨질 때 그 날이 이 세상의 구원이 이루어 지는 날이겠죠.이 세상의 사람들은 너무나 어리석습니다.한 번의 배신은 또 한 번의 배신을 낳는다고 할 수 있으나 주님께서는 그런 배신자들의 수 십번의 배신도 감싸 주시고 한없는 은혜와 은총을 주시는 분이시니 그 끝없는 마음쓰심은 절로 이 세상을 감동시키고 감복시켜 주는 바일 것입니다.주님께서는 반드시 이 세상에 지상에 오셔야 합니다.그렇지 않다면 그 어찌 이 세상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하늘나라가 다가 오겠습니까?우리들의 사랑 또 우리들의 주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만이 이 세상을 한없는 깨끗한 구원의 세상으로 재창조하실 수 있습니다.이 세상의 인간들의 죄악이 제 아무리 크고 그 죄가 하늘 끝까지 퍼져 있으나 주님의 그 넓고 크신 한 팔로 이 세상을 사랑으로 충만하게 해 주십시오.그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새 천 년이라는 시기가 아주 의미가 깊은 때입니다.주님께서 돌아 가신 이 천 년 전의 그 때가 또다시 재현되고 있다고들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혼탁하고 혼란스럽고 혼돈의 세상에서 인간들이 그나마 살아 남으려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길뿐 그것을 어리석은 이 세상의 백성들이 가슴 속 깊이 알 때가 올 것입니다.머지않은 때에 말입니다.인간은 영리한 반면에 너무도 어리석습니다.인간들의 죄악을 무조건 덮어 주시는 분이 주님이라고 할 때 그 한없고 끝이 없는 우리 주님의 은총을 다시 한 번 이 세상에 뿌려 주시기 바랍니다.주님을 사랑합니다.그리고 진실로 주님을 사랑하는 이 세상의 백성들은 오로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크신 은총만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부디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다시 한 번 주님을 끝없이 사랑합니다.

    218.155.151.202 김란: 하이공~~~~ 글씨가… 힘들어서 몬읽겠에염.. [10/3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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