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세요. 게으른 핑게로 항상 이렇게 문이 열려 있는것도 잊고 지냈네요. 여전히 바쁘시네요. 신부님도 가을을 타시겠죠? 저는 에제 죙일 햇살아래서 낙엽만 태웠는데? 띠~잉! 미사로고중에서 1번은 우아하고, 2번은 역동적이네요. 저는 1번여. 제가 일명, 폼생이건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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