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잘 댕겨 왔구먼유..

2주 동안 잘 쉬다 왔구먼유.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슈…


왜냐구유? 6시간 빠스 타는 것이 일상이 되더라구유.


좌우당간 무지 어려웠구먼유..


그래도 보람은 있었지유.



잘 놀다보니까 이제 하기 싫은 것들이 생기네유..


이것도 하기 싫구


저것도 하기 싫구..


휴…


오늘까지는 열심히 놀았느니까 낼 부터는 열심히 해야지유..


에..


자료가 정리되면 올리겠습니다유


기대하세유…


….


 



210.95.187.19 마지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신부님! [01/19-09:15]
219.241.146.178 수선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01/25-09:33]
220.68.65.235 jeno~*: 몸 건강히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 [01/26-13:06]
210.111.244.122 rosa: 도밍고씨가 이야기해서 알았습니다. 저희가족도 요셉, 가우디아와함께 도밍고씨 안내로 이스라엘 다녀왔습니다 사진자료 바로 올리겠습니다 [03/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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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잘 댕겨 왔구먼유..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2주 동안 잘 쉬다 왔구먼유.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슈…

    왜냐구유? 6시간 빠스 타는 것이 일상이 되더라구유.

    좌우당간 무지 어려웠구먼유..

    그래도 보람은 있었지유.

    잘 놀다보니까 이제 하기 싫은 것들이 생기네유..

    이것도 하기 싫구

    저것도 하기 싫구..

    휴…

    오늘까지는 열심히 놀았느니까 낼 부터는 열심히 해야지유..

    에..

    자료가 정리되면 올리겠습니다유

    기대하세유…

    ….

     

    210.95.187.19 마지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신부님! [01/19-09:15]
    219.241.146.178 수선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01/25-09:33]
    220.68.65.235 jeno~*: 몸 건강히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 [01/26-13:06]
    210.111.244.122 rosa: 도밍고씨가 이야기해서 알았습니다. 저희가족도 요셉, 가우디아와함께 도밍고씨 안내로 이스라엘 다녀왔습니다 사진자료 바로 올리겠습니다 [03/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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