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울음소리가 들려오네요.
장마가 끝자락에 와있다는 느낌이 드는 오전입니다.
부지런이 청소하고 빨래하구 딩굴딩굴하다.컴앞에 앉자
편안한 마음으로 매미음악 소리 들으니 넘좋은것.
같이들어 주는 님이 있으면 더좋을텐데 ㅜㅜㅜ
도라지 안주에 와인이나 마셔야지……
미사에 오시는 형제 자매님 좋은 하루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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