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 해 더욱 건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졸다 보니, 늦었어요. 돌아 와 제 자리에 앉으니 어지럽군요.
감기로 고생을 하셨다니. 공동 경비로 약을 사서 보내야 하는데 걱정 ……
빨리 나으시고, 감기랑 성지순례 하시지 마시고, 피정이나 보내세요.
베로니카 씨 ! 아시겠지요? ~~~~~^ ^ 호 호
재미있는 사진 많이 보았어요. 죽을 자가 너무 힘이 왕성해서 걱정 …
눈이 멀고서야 어찌 빛을 보랴?
자신도 모르면서 남을 설득하려 들지 말라.
베로니카: 영원한 우리의 총무님 집에 와서 걸린 감기까지 그렇게 경비 걱정을 해주시다니 감격 역시 우리의 살림꾼 총무님 고생 많이 하셨지요 명절 준비하고 보내시느라 얼마나 바쁘셨겠는지 짐작하고도 남음……새해 복 많이 많이 받드셔요 근데 죽었다가 살아난 기분이 어떠신지? [01/23-21:13]
경순 헬: 부활은 아니니 걱정은 마시고, 부활 미사 준비는 아니 하셔도 됩니다. [01/23-2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