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마리아님
아니! 워째서 이영준(도밍고)이 사라졌대유
홍 신부님! ” 반갑습니다. 기다렸답니다 .”가 안보이고
처음 방문자로 나오네요. 제가 뭘 잘 못 만졌나요?
인사가 늦었네요. 미남인데다 믿음직스럽고 답답하지 않으며 빈틈없는
도밍고(제 스스로 자찬하는게 아님) 인사드립니다.
늘 위처럼 귀엽게(?) 봐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아니 인사 드릴 수 없어
또 한번 인사 드립니다.
오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우리의 바오로 섬김 여정의 순례자들이여!
가슴에 안은 꽃은 정녕 품으려 함이 아니고 손을 뻗어 이웃을 환하게 빛내려
내미는 백합의 송이송이임을. 저 들판을 화려하게 수 놓은 이름모를 꽃 마저도
시샘하지 않고는 못배길 순백의 극치인것을….
좀 치졸하고 어디서 뻬낀것 같지요?
여러분들께 드리는 찬양 드리고픈 제 마음의 미숙한 표현입니다.
자꾸 게시판을 보게되네요 레오 형제님처럼
야고버 형제님만 이뻐해 주시면 되지 욕심많은 아가다 자매님의 베로니까 자매님에 대한
칭찬. 우리 알지만 잘 안되는 것들 여기서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해 주시네요…
아시아나 보너스카드가 조금 늦어지네요 주소가 없으신분은 저희회사로 오면 알려
드릴께요. 좋으신 글들, 소식들 그리고 너무 바쁘게 해드려서 죄송한 그래도
궁금한 홍 신부님의 사진들….. 또 보기로 하고 다음 여행지. 저렴하지만 의미있는
101회 눈물을 흘리신 아끼다 성모님을 보시러 한번 가실래요?
이영애 헬: 크하하~~ 오빠야~ 시한번 끝내준당. 미사 공모전에 한번 도전해 보시겠수? 오횽~ 미숙한 표현치곤 뽕가는 글솜씨에 혼이 나갔다아~~ [01/29-18:31]
경순 헬: 아끼다 성모님! 날짜는 언제, 인원 몇명 인가요. [01/29-19:56]
베로니카: 큰일났다 자야하는디…..그동안 할일이 있어서 보기만 하고 하고싶은 얘기를 못해서 하느라고 …..하루에 한 번이라도 여기에 들어오지 않으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는 듯…… [01/29-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