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다자매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눈 쌓인날
춥지만 강변을 형제님과 거니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으흐흐~ 얼어죽을일 있냐고요?
흠~ 얼어죽어도 좋은디…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면 말이지요.
지가요… 밥사드리고 싶은디유…
형제님한테 네가 몬데? 우리사이 끼냐고 할까봐서리… 우힛
아가다 자매님…
분위기 끝내주는 곳 알쳐줄갑쑈?
저어기~~중교천근방에 가면’너랑나랑 둘이서’ 라는 포장마차가 있는디요…히히
다시한번
축일을 축하드리며.
건강하셔야 겠지요?
사랑드려요
안뇽!!!
아가다: 눈오는 것 쳐다보는 것만 좋아하는 저인데… 뜻 밖의 축하편지의 감사! 편지 읽고 낄낄낄…,행복합니다. 이런 축하 메일 받으니까 주인공(?)된 것 같네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02/05-18:15]
베로니카: 나도 축하!!! 진짜 오늘 분위기 끝내주던데…….날씨가 받쳐주던데…..누구 누구 분위기 내라고…. [02/05-20:35]
이영애 헬: 두분 여전하시군요 전 바쁘다 보니 오늘에서야 여기 들어와 봤습니다. [02/07-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