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밍고: 대단하신 홍 신부님 그런건 어떻게 만드나요 저도 사랑해요 정말 끓어올라 가눌 수 없는 사랑 하고 싶어요 그렇게 예수님만 사랑 할 수 있다면요 신부님 8일간 또 연기해야겠네요 어디 좀 갔다와서 별 것 아닌 사진 올릴께요 [03/17-00:04]
경순 헬: 도밍고 아자씨 ! 잘 다녀오시용. 정말 멋진 밤이 되었어요. 음악 역시 가슴이 아려옵니다. 이번 사순엔 더욱 착하게 살고 싶어요. 너무 아픔은 싫어요. 주님 ! 힘드시죠 ? 제가 대신 멜수는 없나요 ? [03/17-00:11]
사순절 묵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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