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211.229.190.220 경순 헬: 오늘의 좋은 묵상 입니다. 저에 부족했던 일들이 많이 떠 오르네요. 남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어요. [03/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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