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여동생이 지하철을 탓는데 옆좌석에 입을 크게 벌리고 코를 골며 자는 아저씨를 보는순간 오빠의 끼가 발동하여 아저씨를 골려주려고 입을 벌리고 자는 아저씨의
입속에 손가락 하나를 넣엇더니 엎에있던 아줌마가 웃기에 재미있어 이번에는 두손을 넣었더니 주위에 있는 사람이 웃기에
이제 그만할려고 하니까 옆에 앉아있던 아줌마 눈짓을 하며 자꾸만 하라기에 이번에는 세개의 손가락 그다음 네개의 손가락을 넣으니 이번에는 지하철에서의 맨트가 이번은 OO역입니다 내리실분은 앞으로나오세요. 옆에있던 아줌마 “여보 일어나” 그 아줌마는 바로 입을 벌리고 코를코는 아저씨의 마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