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馬故友

竹馬故友

한문시험 시간이었다
문제가 이렇게 나왔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친한 친구 사이로서 목숨을 걸고
친구를 지켜주며 서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친구 사이를 4자 성어로 적어라.

모든 학생들이 답을 ‘竹馬故友’라고 적었다.
그러나 한 학생의 답안지에는 이렇게 적혀잇었다.
.
.
.
.
.

[ bu rar 親 舊 ]

이 글은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