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낙엽이 떨어집니다..
낙엽을 하나 주워들었습니다..
낙엽이 속삭입니다..
좋은 말로 할때 내려놔라..응?
<2편>
낙엽을 내려 놓았습니다..
낙엽이 다시 속삭입니다..
쫄았냐? 새가슴아??!!??
<3편>
황당해서 하늘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속삭입니다..
눈깔어.. 지금 갈구냐???
<4편>
하두 열받아 그 낙엽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낙엽이 처절한 비명과 들리는 한마디..
저.. 그 낙엽 아닌데여…
<5편>
미안한 마음에 낙엽에게 사과를 하고
돌아선 순간 들리는 한마디..
순진한 넘.. 속기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