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곱 살 나는 찬수는 엄마에게서 혼나고 엉덩이까지 되게 얻어 맞았다. 너무 아파서 엉엉울어서 누까지 발개가지고 방에서 나오다가 마침 퇴근하여 들어오는 아버지와 마주쳤다.
“찬수야, 왜 그러니? 왜 울어? 어디 넘어져서 다치기라도 했니?”
“아니야, 아빠. 아빠의 부인과 잠시 토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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