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될까? (펌)

남자3명이 술을 먹다가 여자3명과 부킹이 됐는데요.

2명은 엄청난 미인이고 1명은 엄청남 폭탄이더래요.

짝을 서로 하고나니 남자A는 폭탄녀와 짝이 됐데요.

이 남자A는 친구들 술먹고 촘출 때

술먹고~~~여자보고~~~한숨쉬고~~~

술먹고~~~여자보고~~~한숨쉬고~~~.

를 반복했데요,,,그리고 눈을 떳는데!!!

자기 자취방이더래요 그래서 옆에 친구를 깨워서 막 물어봤데요.

“야? 나 실수하지 않았냐?”

그러자 친구 왈

“너, 그 여자 책임져야해 모든사람들 다들 어제 충격먹었어”

남자A는 가슴이 내려 앉았데요

“아, 내가 큰 실수를 했구나 정말 실수했구나”

그러자 친구 한 명이 부시시 일어나더니 그러더래요.

“너 큰일이다! 어제 그 여자 머리를 손으로 뱅뱅 꼬면서…”

“헉? 꼬면서!!!???

“술에 취한 풀린 눈으로^^^”

‘눈으로!!!???’

“주머니에서^^^”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더니…. 불을 켜고 그 여자 머리에 불을 붙이더니,,,”

‘허거거 걱!!!???’

“이렇게 말했어,,,”

‘뭐….. 라고!!!???’

“폭탄아~~~ 터져라~~~폭탄아~~~터져라~~~”

이 글은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