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친구의 집에 초대를 받아서 갔다그 친구는 집을 새로 사서 집들이를 한 것이다.그런데 한참 술을 먹다보니 이상한 것이 눈에 들어왔다.“커다란 솥뚜껑과 망치”그는 친구에게 물어봤다“야! 저건뭐냐?”“저거! 시계야…”“야 저게 무슨 시계야?”그러자 그 친구는 망치로 솥뚜껑을 쳐대기 시작했다.그러자 옆집에서 “야! 너만 사냐? 조용히 좀해! 지금 새벽 두시야….”….“지금 새벽 두시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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