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조심.

택시 기사 아저씨가 공항에서 두분흑인를 태우고

장거리 를 달리고 계시는데 친구분이 전화를 하셨데요.

돈많이 벌고있야고 기사아저씨왈 연탄 두장 실고가는 중이라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내리던 두분에흑인이 요금을 이천육백원을 내자

왜이건만주야고(오만원인데)하니 연탄두장 값이라고 하더래요

정말 조심해야겠지요….

이 글은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