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경찰이 과속으로 차를 몰고 몰고 가던 김모씨를 정지시키고 속도위반 딱지를 떼려고 했다.
그러자 김모씨 왈
“여보쇼! 난 시속 70km로 운전했을 뿐인데 딱지라니
민주경찰이 이렇게 선량한 시민 우롱해도 되는거유?“
그러자 교통경찰 왈
“선생님! 이 도로는 시속 80km 속도제한구역인데 선생님은 방금 100km 이상으로 달리셨습니다.”
뭔 소리여! 난 70km로 왔당께….“
두 사람이 옥신각신하자 운전석 옆에 앉아 있던 김모씨 아내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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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쇼! 경찰 양반, 우리 남편 지금 술에 잔뜩 취해 있으니까
다투어 봤자 별 소용 없을꺼유….“
…..
음주운전 하지 맙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