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신부 길들이기

어느 본당에서는 수녀님이 아침마다 보좌신부를 깨우는 것이 일이라고 합니다. 보좌신부가 아침에 안일어나서 미사시간은 다 됐지. 신부는 안나오지…
그러니까 결국은 참다못해서 이런전화를 했답니다.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 당신이십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이런 전화를 받은 후로는 절대로 미사시간에 늦는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