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일 학교 수업시간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입니까?”
학생들은
“예수님이예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을 칭찬했습니다.
“그래요. 구원은 오직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어요”
그러자 한 학생이 책상을 손으로 두번 탕탕 쳤습니다.
(게그 콘서트 버젼)
“선생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만이 주신다굽쇼?
대관절 구원을 오직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다면
오늘 헌금하라고 저희 부모님께서 주신 천원은 뭐란 말씀입니까?
저는 친구들에게 10원도 줄 수 있는데 그렇다면 저희 부모님이나 제가 예수님보다
훌륭하단 말씀이십니까?…정부는…”
그러자 선생님은 그 학생의 입을 막으면서 같은 버젼으로 대답했습니다.
“정부는 이런 헛소리 하는 학생의 입을 막을 수 있도록 빨래집게를 지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