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신부님께서 강론 중에 주일학교아이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천당 가고 싶은 사람?
그러자 모두들 손을 들었지만 한 아이만이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신부님은 그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천당 가기 싫어하지?
그 아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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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사 끝나면 다른데 가지말고 빨리 오라고 했어요…
이 헬레나: 잠도 안주무시고 연구하시느라 애쓰셨네요[11/24-23:58]
송이: ㅋㅋ 재밌네요^^ 전 부모님께서 비신자여서 늘 일요일에 몰래 몰래 다녔었는데… [12/09-13:27]
수산나: 실화맞져?.. 신부님 어렸을적에 ㅎㅎㅎ^^;;;;; [12/10-12:07]
지상천사: 여기 들어와서 잃어버린게 있는데….어케요 ㅎㅎㅎ배곱말이시,,,, [01/01-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