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권 6장 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예후가 어떻게 요람과 아하시야를 살해하고 악한들을 벌했는지에 대하여

 


제 6 장



  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예후가 어떻게 요람과 아하시야를 살해하고 악한들을 벌했는지에 대하여



 1. 이스라엘의 요람이 길르앗에 있는 수리아인을 공격함 [왕하8:28]



  이스라엘의 왕 요람은 벤하닷이 죽은 후에 수리아로부터 길르앗(Galaaditis)에[㈜ 성경에서는 라못 길르앗 (Ramoth-gilead) 참). 고대 8권 15:3(399)] 있는 라못(Aramathe)시를 탄환할 수 있다  는 기대를 가졌다. 그래서 군대를 정비하여 수리아를 향해 행진 하였다.[㈜ 성경은 아하시야가 그를 동반했음을 덧붙이고 있다.] 포위하고 있는 중에 요람은 큰치명타는 아니지만 수리아 군사 한명이 쏜 화살에 맞앗다. 그래서 요람은 자기 군대를 사령관 님시(Nemesaios)의[㈜ 성경에는 님시(Nimshi),참). 고대.8권 13:7(352)의 주. 성경 (왕하 9:2)에 서 예후는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로 나오지만 \”여호사밧 의 손 자이며 님시의 아들\”로 되어있다 요세푸스는 본문에서 먼저 나왔던 왕상 19:16을 따랐다.] 아들 예후(Jehs)와[㈜ 헬라어로 Jeus, 참). 고대. 8권 13:7(352)의 주 489).]함께 라못에 남겨두고 자기는 치료받기위해 이스르엘(Jezarel)로[㈜ 성경에서는 이스르엘(Jezreel).참).고대.8권. 13:6(346)의 주 (5488)] 철수 하였다. 왜냐하면 이미 힘으로 도시를 함락한 후였기 때문이었다. 치료 후에 요람은 수리아와 전쟁을 계속할 작정이었다[㈜ 성경에 없는 사항.].



 1. 이스라엘의 요람이 길르앗에 있는 수리아인을 공격함 [왕하8:28]



  이스라엘의 왕 요람은 벤하닷이 죽은 후에 수리아로부터 길르앗(Galaaditis)에[㈜ 성경에서는 라못 길르앗 (Ramoth-gilead) 참). 고대 8권 15:3(399)] 있는 라못(Aramathe)시를 탄환할 수 있다  는 기대를 가졌다. 그래서 군대를 정비하여 수리아를 향해 행진 하였다.[㈜ 성경은 아하시야가 그를 동반했음을 덧붙이고 있다.] 포위하고 있는 중에 요람은 큰치명타는 아니지만 수리아 군사 한명이 쏜 화살에 맞앗다. 그래서 요람은 자기 군대를 사령관 님시(Nemesaios)의[㈜ 성경에는 님시(Nimshi),참). 고대.8권 13:7(352)의 주. 성경 (왕하 9:2)에 서 예후는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로 나오지만 \”여호사밧 의 손 자이며 님시의 아들\”로 되어있다 요세푸스는 본문에서 먼저 나왔던 왕상 19:16을 따랐다.] 아들 예후(Jehs)와[㈜ 헬라어로 Jeus, 참). 고대. 8권 13:7(352)의 주 489).]함께 라못에 남겨두고 자기는 치료받기위해 이스르엘(Jezarel)로[㈜ 성경에서는 이스르엘(Jezreel).참).고대.8권. 13:6(346)의 주 (5488)] 철수 하였다. 왜냐하면 이미 힘으로 도시를 함락한 후였기 때문이었다. 치료 후에 요람은 수리아와 전쟁을 계속할 작정이었다[㈜ 성경에 없는 사항.].



2. 군사들이 예후를 왕으로 선포하다 [왕하 9 : 11]



  예후는 내실에서 나와 장관들이 앉아 있는 곳으로 왔다. 그리고 그들이 예후에게 왜 그 젊은 청년이 당신에게 왔느냐고 묻고 혹시 그 자가 미친놈이 아니냐고 묻자 예후는 \”당신들의 말이  맞소, 그놈이 하는 애기는 미친 놈이 하는 말과 다를 것이 없었말니다\” 라고[㈜ 성경에서는 \”너는 그 사람과 그의 말을 안다\” (70인역에는 ajdolescivan, 즉 \”잡담\”)] 대답하였다. 그러나 장관들은 그 자가 무슨 말을 했는지 이야기해 달라고 간청을 하였다. 그래서 예후는 젊은 이가 자기에게 말하기를 하느님께서 자기를 백성의 왕으로 선택 했다고 말했다고 그대로 이야기해 주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 은 모두 자기 외투를 벗고 예후의 발 아래[㈜ 수정된 부분. 히브리 본문(왕하 9:13)에는 모호하게 되어 있다. \”섬돌(히 브리어로는 gerem)위 에후의 밑에 깔고\”. 칠십인역은 gerem을 움역하였 고, 탈굼은 drag saaya, 즉 \’부드러운 계단\’으로 번역했고 (어떤 유대주석 가들의 설명처럼 해시계의 수치가 아님). 이는 후기 주석가들과 비슷하다. 요세푸스는 붕명히 아람어로는 보통 (히브리어에서는 가끔) \’발\’의 의미가 있는 \’뼈\’를 의미하는 gerem을 사용한 것이 분명하다.] 엎드려 나팔을 불 고 예후를 왕으로 선포하였다. 이 일이 있은 후 예후는 구대를 모아 전에 말했던[㈜ 고대. 9권. 6:1 (105)] 요람이 라못을 포위하고 찾았을때 얻은 상 처를 치료하기 위해 있었던 이스르엘시로 출발 준비를 하였다.  이때 예루살렘 왕 아하시야(Ochozias)가 와 있었다. 이는 전에 말했듯이[㈜ 고대. 9권. 4:1 (45)] 아하시야는 요람의 조카였고 이 둘은 친척간이였는 데 아하시야가 그곳에 온 이유는[㈜ 성경에능 아하시야가 여호람을 방문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다.] 요람의 상처가 어떻게 됐는지 알아보려 했기 때문이다. 예후는 오람과 그의 사람들을 갑작스럽게 공격하려고 그의 군사들에게 한사람도 도망가지 말고 이 계획을 여호람에게 알려주지 말 것을 부탁하였다. 그리고 장관 들이 자기에게 충성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보여 줄것과 만일 자기를 왕으로 선포한 것이 자기에게 대한 우정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면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다.[㈜ 이 문장의 후반 부분은 성경에 없는 것을 덧붙인 것이다. 추측컨대 70인역 이 상투적인 히브리어 문구(왕하 9:15) \”만약 그것이 너의 기쁨(문자적, 혼)이라면 아무도 가지마라\” 등을 eij e[stin hJ yuch; uJmw\’n met! ejmou\’(너희들의 마음이 나와 함께 한다면)에 기초한 듯하다.]



 3. 예후의 이스르엘 방문[왕하 9:16]



  그래서 장관들은 예후의 말에 찬동을 표하고[㈜ 다른 본문엔는 \”복종함\”을 암시하고 있다.] 아무도 이스르엘로 도망치는 사람과 거기에 있는 누구든지 배반하지 못하도 록 길을 감시하였다.[㈜ 이 문장은 성경에 없는 것을 덧붙인 것이다.]그런 후 예후는 길병들을 뽑아 정렬하고 병거에 자기 자리를 얹어놓고 이스르엘로 출발하였다.[㈜ 히브리 사본과 루키안(ejpevbh :탔다)과 같음 : 대개 70인역의 사본들은 e[speusen,  \”서둘러\”를 첨가한다. :B사본 (cod.B)에는 i}ppeusen,  \”말 등에 올라 탔다\”, 때로는 \”병거를 몰았다\”로 나온다.] 그가 가까이 가자 요람 왕이 도시안으로 들어오는 자를 감시하라고 세워 둔 초병이 예후가 군대를 이끌고 전진해 오는것을 보고 요람에게 기병대가[㈜ 성경에서는 \”흐름\”(흠정역은 .\”Ep\”. 70인역에는 koniorrtovn \”먼지 구름\”, 루키안에는 koniortou\’ o[clou \”먼지 구픔같이 많은 군중들\”] 행진해 온다고 보고하였다. 그러자 요람은즉시 그의 기병 중 하나에게 그들을 만나 보아 지금 오고 있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보라고 명령하였다. 그래서 기병은 예후에게 가서 진영의 상태에 대해 물으면서 왕이 알기 원하신다고 말하였다.



[예후가 요람을 살해하고 아하시야를 상하게 하다 왕하 9:18]



  그러나 예후는 그에게 이 문제들에 대해[㈜ 성경에서는 \”평안이 네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신경쓰게 하지 말 고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였다. 초병이 이것을 보자 그는 요람에 게 기병이 행진해 오는 무리에 스스로 섞여 그들과같이 오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이에 왕은 두 번째 사람을 보냈고 예후는 그에게(첫번처럼) 명령하였다,. 초병이 또 이것을 요람에게 보고하였다. 그러자 요람은 스스로 예루살렘왕 아하시야와 같이 자기 병 거에 올라타고 예후를 만나려고 나갔다. 아하시야는 앞서 말했던 대로[㈜ 고대. 9권, 6:2(112)] 그들은 서로 친척간이었기 때문이어서 요람의 상처 가 회복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요람과 같이 있었다. 이에 예후는 다소 천천히 질서있게 다가가고 있었다.[㈜ 탈굼은 히브리어의 bsiggaon,\’미쳐서\'(흠정역은 \”맹렬하게\”를를 번역한 것곽 같다. 70인역은 ejn parallagh\’(변화되어)로 번역했다. 영어 성경의 (바르게) 번역한 표헌은 \’예후처럼 몰다\’란 속담을 만들었다.] 요람은 나봇의 방에서 예후를 만나 모든 사람들이 진영에 잘있느냐고 물었다.[㈜ 참). 주 139]그러자 예후는 그에게 심하게 욕설을 하면서 그의 어머니를 마 녀이고 매춘부라고[㈜ 다른 본문에는 \”매춘부\”를 빠뜨렸다. 성경에는 추상 명사의 복수형인 \”음 행\”과 \”술수\”라고 나온다. 70인역에는 pornei\’ai kai; favrmaka(매음과 마술)를 번역함] 까지 하였다. 그러자 왕은 예후의 의도가 두렵고 그가 좋은 의미로 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자[㈜ mhde;n uJgie;\” fronei\’n(생각하는 것이 건전하지 못하다 : 전쟁 5권 (326)에도 나온다)은 Sophocles의 글에 나오다. 참). \’Philoctetes\’.,1006] 그곳을 달아날려고 자기 병거를 돌렸다. 그러면서 아하시야에게  자기들이 덫과 속임수에 빠졌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후는 요  람에게 화살을 쏴 맞추었는데 화살은 그의 가슴을 정확하게 관 통하였다. 그리하여 요람은 그 자리에서 고꾸라져[㈜ 히브리 본문과 70인역에도 그렇게 되어 있다 : 흠정역은 (부정확하게)\”가 라앉다)\”.] 마지막 숨을 몰아 쉬었다. 예휴는 제3사단장(the commander of the thi- rd division)[㈜ 참).고대.9권 4:4 (73) 주 86] 빗갈(Badakos)에게[㈜ 성경에는 빗갈(Bidkar). 70인역에는 바데칼 (Badekavr :B사본(cod. B)에는 badekav), 루키안은 badevk.] 요람의 시신을 나봇의 밭에 던져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이것은 나봇을 죽인 요람의 아 버지 아합에게 한 엘리야의 예언을 기억나게하는 것이었다. 그  때 엘리야는 아합과 그의 자손들은 나봇의 밭에서 멸절되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이것은 아합의 병거 뒤에 앉아 있다가 선지자가 말했던 것을 내가 들었던 것이었다고 예후는 말하였다. 그런데 엘리야의 예언이 현실로 이루어졌던 것이다. 요람이 죽자 자기  안전을 걱정하던 아하시야는 다른 길로 자기 병거를 돌려 예후를 교묘히 피해 가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예후는 곧바로 추적 하여 그를 따라잡고[㈜ 성경에는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활을 쏜 끝에 그에게 상처를 입혔다.[㈜ 왕하 9:27의 히브리본문과 루키안에 의하면 예후가 부하들에게 아하시야를 쏘라고 명령하였다 (70인역은 명령한 것은 단수로 나온다 :그러나 루키안 에 따르면 왕하 10:36 다음에 예후가 아하시야를 쏘았다고 덧붙인다. 그리고 70인역의 대하 22:9 에 따르면 결국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잡혀 예후에게로 끌려오자 예후가 그를 죽였다고 되어있다(히블리 본문에는 \”그 들이 그는 죽였다\”)]그러자 아하시야는 그는 병거를 포기하고 말에 올라타 므깃도(Mageddo)로[㈜ 성경에서는 므깃도 (Megiddo), 참). 고대8권 6:1 (151) 주 191] 달아났다.거기서 그는 치료를 받았지만,[㈜ 70인역 역대하에는 그헝게 되어있다 : 히브리 본문에는 \”사마리아에 숨어 있었다.] 며칠이 못가 화살에 맞은 상처가 악화되어 죽고 말았다. 그후 아하 시야의 시신은 예루살렘으로 운구되어 기기서 장례를 치루었다. 그는 단 1년을 통치 하였는데 자기 아버지보다 훨씬 더 사악한 왕이었다. [대하 22:2]



 4. 예후가 이세벨을 죽임 [왕하 9:30]



  예후가 이스르엘에 들어오자 자기를 잘 꾸미고 탑위에 서있 던 이세벨(Jezabela)이 \”자기 주인을 죽인 훌륭한 종이여!\” 라고[㈜ 성경에서는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이세벨이 엘라의 계승ㄹ 자 인 시므리의 반역 행위를 비꼬았다. 왕상 16:9 이하 (고대. 8권. 12:4 (307)이하).] 소리를 쳤다. 예후는 그녀를 쳐다보면서 저여자는 누구냐고 묻고[㈜ 70인역도 tiv\” ei suv(너는 누구냐?)로 되어 있다,: 이는 히브리 본문 즉 나와 함께 한 그는 누구냐를 번역한 것이다, : 70인역은 확실하게 즉 \”나와 함께\”를 att \”너\”로 했다. 이 히브리 구절은 전통적으로 \”누가 내편이냐?\”라고 번역한다.] 그녀를 향해 자기에게 내려오라고 명령하였다. 그러 나 이세벨은 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마침내 예후는 내시들 에게 탑 위로 올라가서 이세벨을 던져 버리라고 명하였다. 이리 하여 이세벨은 탑 꼭대기에서 던져져 죽임을 당하였다. 그녀가 땅바닥으로 떨어져 부딪히면서 그 피가 사방으로 튀어 성벽은  그녀의 피로 얼룩졌으며, 몇 필의 말들이 아직 숨이 붙어있는 그 녀의 몸뚱이를 짓밟아 완전히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예후는 그의 친구들과함께 궁전으로 돌아가 승마를 한 후음식과 다른 것으로 기분을 전환하였다. 또 그는 종들을 시켜 이 세벨도 왕족이니 그녀의 수준에 맞게 자사를 지내주도록 하였 다.  그러나 이세벨을 묻어주도록 명령받은 사람들은 시신전부룰 개들이 먹어치워 그녀의 몸이 남아 있는 것이 없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예후는 이 보고를 듣고 엘리야의 예언에 놀라게 되었다.왜냐하면 엘리야는 이세벨이 이런 모습으로 죽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이다.



5. 예후가 아합의 여러 아들을 죽이라고 명령함 [왕하 10:1]



  아합은 70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사마리아에서 자랐었다. 예후는 2통의 서신을 보내 하나는 그들의 가정교사에게, 또 하나는 사마리아의 행정장관에게 보냈다.[㈜ 성경은 단순히 예후가 편지를 (70인역에는 biblivon,즉 \”한통의 편지\”) 사마리아의 장로들과 왕자들의 수행원들에게 보냈다고 말하고 있지 \”두통의 편지\”라고 말하지 않는다 :참). 고대. 9권. 6:5(127)] 예후는 그 서신에서 그들에게 아합의 아들중 가장 용감한 자를 뽑아 왕으로 삼겠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수많은 병거, 말, 병기, 군사들과  요새화된 도시를[㈜ \”요새화된 성읍들\”은 70인역에 언급되어 있다 :히브리 본문에는 \”요새화된 성읍\” (집합적?)으로 되어 있다. 어떤 본문에도 군인들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 가지고 있으니 그들이 왕이되어 주인의 죽음을 복수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예휴가 자기를 향한 사마리아인들의 감정을 시험해 보기 위해 썼던 편지였다. 그러나 이 서신을 읽고 행전장관과 가정교사는 두려워하여 두 위대한 왕들을 이긴 사람에게 대항하여 얻을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답장을 보내어 예후가 그들의 주인이라는 것과 그의 명령은 무엇이든지 따르겠다고 동의를 하였다. 그러자 예후는 그들에게 다시 답장을 보내 자기에게 복종할 것을 명령한후 아합의 아들의 머리를 잘라 자기에게 보내라고 하였다 이에 행정장관들은 아들의 가정교사들을 불러 그들을 죽인 후 그  머리를 잘라 예후에게 보내라고 명령하였다.[㈜ 성경에는 없는 사항. 성경은 성읍의 장로들과 옹자들의 수행원들을 구별하 고 있지 않는 것 같다. 참). 왕하 10:6이하 \”왕자들이 이들을 교육하는 존 규한 자들 (70인역에는  aJdroiv 우두머리\”)과 함께 있는 중에 편지가 이르매 저희가 왕자 70인을 잡아 몰살했다\” 등] 이에 그들은 무자비하게 아합의 여러 아들의 목을 벤 후 그물바구니에[㈜ 히브리 본문에는 dudim(흠정역은 \”바구니들\”). 70인역에는 kartavlloi\”] 담아 이스르엘로 보냈다. 이들이 이스르엘에 오자 자기 친구들과 만 찬을 나누고 있던[㈜ \”그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식사\”는 성경에 없는 사항이다.] 예후에게 아합 아들들의 머리를 가져왔다 고 알려왔다. 거기서 그는 문 앞 한쪽에 두 무더기로 쌓아두라고 명령하였다. 예후의 명령대로 아합의 아들들의 머리가 두 무더기로 쌓여지자 예후는 밖으로 나가 그것을 보면서 그곳에 모인 자들에게 자기는 주인에 대항하여 그를 죽였지만 아합의 아들들은 자기가 죽이지 아니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예후는 아합의 가족에게 일어난 이 일들이 \”그의 집이 멸절되리라\”는 엘리야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런 후 그는 이스르엘 사람들 중 아합과 관련된 귀족들을[㈜ 헬라어로 \’기사들\’, 성경에는 \”모든 존귀한 자들 (70인역에는 ajdrouv\”, 즉 \” 우두머리들\”)과 친족들과 제사장들.\”] 멸절한 후 사마리아로 출발하였다. 도중에 예후는 예루살렘왕 아하시야와 관련된 몇사람을 만나 그들에게 무엇 때문에 왔느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이들은 여호람과 자기의 왕인 아하시야에게 문안드리려고 왔다  고 대답하였다.[㈜ 성경에서는 \”우리가 왕자들과 태후의 아들들에게 문안하러 내려가노라\” (또는 \”태후 어머니\” 히브리 본문에는  .70인역에는 th\’\” dunasteuouvsh\”) 추측컨대 아합과 아세벨의 아들들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요세푸스의 정정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다.]이들은 아직 두 왕이 자기에게 죽임을 당한 것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자 예후는 42명이나 되는 이들도 잡아 죽이라고 명령하였다.



 6. 예후와 여호나답 [왕하 10:15]



  이 사람들을 처치한 후에 예후는 거기서 오랜 친구이자[㈜ 성경에는 없는 사항. 추측컨대 예후의 질문에서 끌어낸 것 같다. \”네 마음 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으도 진실하냐.\”] 선하고 의로운 사람인 여호나답(Jonadab)을[㈜ 헬라어로는 요나다보스(Jonadabos) : 성경에서는 여호나답(Jehonadab:Yhonadab). 성경은 그가 레갑 (Rechab : Rekab)의 아들이라고 덧붙인다.] 만났다. 여호나답 은 그와 인사를 나눈후 예후에게 하느님의 뜻에 따라 아합의 집을 뿌리채 뽑아버린 것에대해 칭찬을 하였다.[㈜ 성경은 단순히 여호나답이 예후에게 (그의 마음이 그와 같이 진실하다는 표시로서 그의 손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자 예후는 자기 병거로 올라와 사마리아로 같이 가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자기는 사악한 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제사장들과 위대하신 하느님께 예배드리기를 포기하도록  백성들을 부추긴 사람들과 이방신들에게 절을 한 모든 사람들을 어떻게 벌한 것인지 말해주면서 사악한 자들이 벌을 받는 것은 선하고 의로운 사람들에게 가장 증거움이 될 것이라고 호언하였 다.[㈜ 예후의 간단한 진술에 대한 부연설명, \”나와 함께 가서 주를 향한 나의 열 정을 보라\”.] 예후의 이말에 설득당한 여호나답은 예후의 병거에 올라타고 사마리아로 갔다. 그런 후 거짓 예언자들이나 아합의 신들 의 제사장들은 하나도 벌을 피하지 못하게 하리라고 결심을 하고 그들 모두를 교묘하게 속여 잡아 드렸다.



[ 예후가 바알의 제사장들을 모조리 살해하다  왕하 10:19]



  즉 그는 백성들을 모두 모아놓고 \”나는 아합이 받아들인 신보다 배(倍)나 더 많은 신을 섬기기 원하다\”고[㈜ 성경에서는 \”아합은 바알을 조금 섬겼으나 예후는 많이 섬기리라\”.] 하였다. 그리고 예후는 이방신들의 제사장들과 거짓선지자들과 그 일을 할 종들 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는 자기가 아합의 신들에게 성대하게 제사를 드리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여기에 빠지는 제사장 들이 있으면 죽으로 벌하겠다고 하였다. 아합의 신은 바알 (Baal)이라고 하였다.[㈜ 참).고대.9권. 6:6 (138) 주 173] 그리하여 제사드리기로 지정한 날이  되자 예후는 전국으로 사람들을 보내 바알의 제사장들을 데려왔다. 그리고 모든 제사장들에게 예복을 주라고 명하였다.[㈜ 성경에서는 \”그가 예복 맡은 자(meltahah: 흠정역은 \”제의실(祭衣室) 70인 역에는 oi[kou mesqaavl, 탈굼과 유대 전승에서도 \”옷장\”)에게 이르되 예 복을 내어다가 무릇 바알 섬기는 자에게 주라.\”] 그들 이 모두 모이자 예후는 자기 친구 여호나답과 함께 신전으로[㈜ 바알의] 들어갔다. 그리고 자기들의 의식에 이방인이 있는 것을 원치 않으니 그들 중에 외국인이나 이상한 사람들이 없는지 찾아보라고 명령하였다.[㈜ 성경에서는 \”너희는 살려보아 바알릉 섬기는 자만 여기 있게 하고 야훼 의 종은 하나도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요세푸스는 확실히 바알을 섬기는 자들을 함정에 넣기 위한 예후의 계략에 대한 성경의 번역은 툭별 한 의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들로부터 이상한 자들이 하나도 없다는 보고를 받고 제사는 시작되었다. 예후는 자기에게 가장 충성하는 80 명의 군사들을 성전 밖에 두었다.[㈜ 성경에는 없는 사항. \”자기에게 가장 충성하는\”이라는 구절은 요세푸스가 때때로 습관적으로 첨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의 다음 구절 (10:25)에 의해 암시될 것이다 \”예후는 호위병과 salisim(흠정역 \”호위병 과 장관들\’) 에게 이르되 들어가 저들을 죽이라\” 요세푸스는 확실히 이 사 람들을 옣가 골라 뽑은 호위병들이라고 여겼다.] 예후는 이들에게 거짓 선지자들을 죽이라 명령하면서 \”오랫동안 무시를 당한 너의 선조들  의 관습에 대한 복수를 하\” 고 하였다. 더구나 예후는 \”만약 살  아 달아나는 사람이 있으면 너희들의 생명을 대신 빼앗을 것이 다 \” 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래서 이들은 모든 사람을 죽이고 바알의 신전을 태워버렸다.[㈜ 요세프스는 바알 신전에 있던 우상들을 끌어내 불태워 버리라는 것 (10:26)을 빠뜨렸다.] 이렇게 이방 의식들로부터[㈜ 다른 본문에는 \”신들\”.] 사마리아를 정화하였다. 이 바알은 두로의 신(the god of the Thrians)이었다. 아합은 자기 장인이며 두로와 시돈(The Tyrians and Sidonians)의 왕인 이도발로스 (Ithobalos)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사마리아에 신전을 세워 예언자들을 임명하고 여러 가지 제사를 드렸다.[㈜ 참).왕하 16:31 이하에 대해, 고대.8권 13:1(317)이하] 이방신이 제거되자 예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여로보암이 만든 것, 이는 성경에 덧붙인 것임 (10:29)] 앞에서 절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예후는 여러가지 개헉을 단행하였고 불경건한 자들에게 형벌을 주 었기 때문에 하느님은 예언자를 통해 그에게 그 아들들이 4대동 안 이스라엘을 통치할 것이라고 예언해 주었다.[㈜ 요세푸스와 같이 랍비 전승은, 하느님의 메시지를 예후에게 준 사람은 선 지자(요나)라고 추측한다. 반면 성경(10:30)에서는 하느님께서 직접 그에 게 말한다. 랍비 전승에 의하면 엘리사가 예후에게 기름붓기위해 보낸 사 람이 요나라는 것이다. 참). Ginzberg, iv, 246.] 이것이 예후의 통치 아래 일어난 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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