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권 제 8장 하사엘이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 주민을 향애 공격 한 것과 예후가 죽고 여호아하스가 왕위를 이어 받은 것과 예루살렘 왕 요아스가 처음에는 하느님을 잘 섬기다가 나중에 타락하여 스가랴를 돌로 쳐죽이고 명령한 것과, (유다 왕 )요아스가 죽고 아마샤가

 


제 8 장



  하사엘이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 주민을 향애 공격 한 것과 예후가 죽고 여호아하스가 왕위를  이어 받은 것과 예루살렘 왕 요아스가 처음에는 하느님을 잘 섬기다가 나중에 타락하여 스가랴를 돌로 쳐죽이고 명령한 것과, (유다 왕 )요아스가 죽고 아마샤가 그를 이어 왕이 된것에 대하여



1. 수리아의 왕 하사엘이 요단강 동쪽으로 출정(出征)함 [왕하10:32]



   수리아 왕 하사엘은 이스라엘과 예후 왕을 공격하러 와서 르우벤(Reubenites)과 갓(Gadites)과 므나셋(Manassites)에 속  해있는 요단 건너편 동쪽지역들 황폐하게 만들었다. 또한 길르 앗(Galaaditis)과 밧단(Batanaia)까지 이르는 전지역에 방화와 약탁을 자행하였고 자기 손에 미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성경의 보충 설명.]  그러나 예후는 자기 나라가 황폐해지기 시작하였는데도 하사엘을 대적해보려고 하지 못하였다.[㈜ 성경에는 없는 사항] 더구나 그는 하느님께 향한 자기 의무를 소홀히 하였었고 거룩함과 율법을 경멸해왔다.



 [예후의 죽음 왕하 10:35]



  그는 이스라엘을 25년간 통치하고 사마리아에 묻히게 되었으 며,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Joazos)가[㈜ 성경에서는 여호아하스(Jehoahaz: ). 70인역에는 이오아카즈 (!Iwacav\” :혹은 !Iwacavx), 루키안에는 이오카스(!Iwcav\”)] 왕위를 계승하였다.



2. 요아스의 성전정화 [왕하 12:4 (히브리성경 12:5), 대하24:4]



  예루살렘왕 요아스는 하느님의 성전을 개축 하려는 강한 의욕을 불태우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불러[㈜ 성경에서는 오아스가 직접 제사장들에게 말했다고 되어있다.] 전국에 레위인과 제사장들을 보내 성전 수리와 개혁을 위해 각 사람에게 은 한세겔 반을[㈜ 액수는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 낳다. 그러나 대하 24:16에는 \”모세의 세금\” 이 언급되어 있다. 이는 출 20:13에 서술되어 있는 반 세겔의 성전세를 의 미하고, 요세푸스는 시대에도 유효하게 남아 있었다(최소한 주후 70년까지)] 걷어올 것을 명령하였다. 이 성전은 요람과 아달랴와 그녀의 아들들이 박살냈기[㈜ 문자적으로는 \’부숴버렸기\’. 참). 대하 24:7,\” 이는 악한 여인 아달랴의 아 들들이 하느님의 전을 깨뜨리고 ] 때문이었다. 그 러나 대제사장은 이 일을 하지 아니하였다. 그것은 돈을 제공하  기에 추분히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 었다[㈜ 성경에는 없는 사항]. 그러나 왕의 통치 23년이 되던 해 왕은 대제사장과 레위인을 불러 자기 명령을따르지 아니했던 것을 추궁한 후에 앞 으로 성전을 수리할 방도를 찾으라고 명하였다. 이에 대제사장 은 돈을 거둬 들일수 있는 다음의 구상을 생각해 내자 백성들은 기꺼이 수락하였다. 즉 그는 나무 궤짝을 만들어 사면을 모두 막고 한쪽면에는 열려질 수 있게 하였다. 그런 후 그것을 성전 제단 옆에 두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가 하고 싶은 만큼 성전수리를 위하여 돈을 넣으라고 하였다.[㈜ 역대기하와 동일 : 열왕기하에는 백성들에게서 돈을 걷어 상자에 넣었던 사람들이 제사장둘이라고 되어 있음] 이런 요구에 모든 사람들은 기꺼이 행하기 하고 서로가 다투어 나무 궤짝 안에 은과 금을 채워 넣었다. 서기관과 제사정은 기부금을 궤에서 꺼내고 왕 앞에서 모든 것들의 총액을 계산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다시 그 궤를 같은 장소에 갔다 놓았다. 이런 일들을 매일 같이 행하였다. 충분한 돈이 모아지자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요아스 왕은 석공과 목공들을 고용하여 좋은 나무의 목재들을 사들였다. 성전이 수 리되자 이들은 남은 돈들을(적지 않게 남았다) 접시와 주전자와 컵과 다른 그릇들을 사는데 사용하였다. 이들은 값진 희생제물  로 제단을 날마다 풍성하게 하였다.[㈜ 역대기와 동일 : 열왕기하에 의하면 성전 그릇을 위해 돈을 사용하는 것은 특별히 금지죄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음.] 이렇게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이런 것들은 시의 적절하게 행하여졌다.



3. 여호야다의 죽음과 요아스와 타락 (대하 24:15]



  그러나 모든 일에 의롭고 선하던 여호야다가 130세에 죽은 후 다윗왕족의 왕권을 회복시킨 공로로 예루살렘에서 왕족 무덤에 묻힌 후 요아스왕은 하느님께 대한 신실한 태도를 버리고, 자기와 함께한 백성의 지도자들을 타락시켰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  들 중에서 가장 선하게 되어야 할 의로운 율법들을 범하였다. 이에 하느님은 왕과 그의 측근들의 마음이 바뀐 것에 대해 불쾌히 여기시고 선지자를 보내 그들의 행동에 대해 엄하게 꾸짖고 잘 못한 것들을 시정하라고 명하셨다. 그러나 이들은 너무나 심히 부패하여 율법을 어긴 것으로 인해 자기들 집 모두가 당할 형벌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으며 율법을 범한 것을 회개하고 돌 아라고 촉구하는 선지자의 외침도 무시하였다. 더군다나 왕조차도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사가랴(Zacharias)를[㈜ 70인역 사본에도 거의 동일 (이문에는 !Axaravn, 성경에서는 스가랴(Zechariah:   )] 그 부친의 훌륭한 업적들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성전에서 돌로 쳐죽 이라고 명하였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사가랴에게 예언할 것을 명하셨을때 그는 백성들 가운데 서서 왕과 측근들에게 의롭게 행할 것을 조언하였고 만약 순종치 않으면 무거운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기 때문이었다. 사가랴는 죽어가면서 아버 지 여호야다가 요아스에게 하였던 모운 선행과, 또 자기가 요아스를 위하여 충언을 해준 것에 대한 댓가가 잔인하고 폭력적인 방법에 의해 고통을 당하면서 죽게 되는 이 일에 대해 하느님께 서 증인이 되오 친히 심판해 달라고 간구하였다.[㈜ 성경에서는 \”저가 죽을 때에 이르되 야훼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70인역에는 \”판단\”)]



4. 요아스는 하사엘에게 조공을 받침 [왕아 12:17 (히브리 성경 12:18), 대하 24:23]



   얼마되지 않아 왕은 자기의 율법을 범한 해위들에 대해 형벌을 받았다. 이은 수리아의 왕 하사엘이 침략해 왔기 때문인데. 그는 가드(Gitta)를[㈜ 성경에서는 가드(Gath), 70인역에는 Gevq(게드)] 정복하고 그곳을 약탈하였다. 그리고는 예루살렘을 공격할 준비를 하였다. 요아스는 두려워하여 하느님 과 왕궁의[㈜ 다른 본문에는 \”왕들\”. 이 사항들은 열왕기하에 나오며 여대기하에는 빠져 있다.] 모든 곳간을 비워 그것을 헌납물로 바치려고 사람들을 수리아 군대에 보내어 자기가 처한 위혐으로부터 모면하려 고 하였다. 하사엘은 대단히 많은 돈을 보자 예루살렘을 공격하 려던 군대를 철수시켰다.



[요아스의 죽음 왕하 12:20 (히브리 성경 21절), 대하 24:25]



  한편 요아스는 심한 병에 걸리게 되었고[㈜ 요아스의 병은 역대기하에 언급되고 있고 열왕기하에는 없다] 여호야다의 아들사가랴의 죽음을 복수하려고 왕에게 반역한 자기 친구들에게[㈜ 다른 본문에는 \”사가랴의 친구들에게.\” 성경에 의하면, 그들은 왕의 친구 들이었다. 이들의 이름은 역대기하에 나온다.]공격을 받아 죽음을 당하였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장례를 치루 었으나 그의 불경건한 행실로 인해 자기 선조들의 묘에 묻히지 못하였다.[㈜ 역대기하와 동일 : 열왕기하에 의하면 그는 \”그의 선조들\”과 함께 묻혔다고 되어 있다.] 요아스는 47년간 살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왕위를 계승했다.[㈜ 70인역 역대기하에는 동일 (열왕기하는 !Amesseiva\” ): 성경에는 아마샤 (Amaziah: \’Amasyah)]



 5. 이스라엘의 여호아하스가 수리아에게 공격 당함 [왕하 13:1]



  요아스가 통치한지 21년이[㈜ 성경에는 23년째로 되어 있다.] 되던 때,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 스(Joazos)가[㈜ 성경에서는 여호아하스(Jehoahaz) 참). 고대. 9권 8:1(160)주 204]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정권을 17년간 통치 하였다. 비록 그가 그의 아버지를 닮지는 아니했지만 하느님을  경멸했던 첫 번째 왕에 못지않게 불경건하였다. 그러나 수리아  왕이 그를 공격하여 수많은 대도시들을 빼앗았고[㈜ 성경에 없는 사항.] 그의 군대를 멸절시켜 여호아하스의 콧대를 꺽어 버리자 그의 군대는 10,000의 보병과 기병 50으로 크게 축소되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에[㈜ 다른 본문에는 \”왕\”] 대한 엘리사가 한 예언의 성위였다. 엘리사는 하사엘 이 자기 주인을 죽이고 수리아와 다메섹의 왕이 되리라고 예언 하였었다.[㈜ 고대. 9권. 4:6(91) 이하] 그러나 이런 큰어려움 앞에 아무런 도움도 없었던 여호아하스는 하느님을 의지하명서 하사엘의 손에서 구원해 주시오며, 그의 힘에 붇들리어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간구 하였다. 그러자 하느님께서 그의 회개를 선하다고 여기시고 받 아주셨다. 이는 하느님께서 그들을 멸절시키기 보다는 따끔한  훈계가 났다고 보셨기 때문이며, 그리하열 전쟁 및 그 위험으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셨던 것이다. 그래서 그의 나라는 평화를 되 찾아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여 풍요를 누리게 되었다.[㈜ 앞에 나온 부분(\”하느님께서 그의 회개를 선하다고 여기시고… \”에서 부 터)은 (13:5 보다 오히려) 왕하 13:23의 부연설명이다.]



  6. 요아스가 여호아하스의 왕권을 계승하다 [왕하 13:9]



  여호아하스가 죽은 후에 왕권은 그의 아들 요아스에게로[㈜ 성경에는 여호아스(Jehoash: )또는 요아스(Joash: ).70인 역에는 요아스(!Iwav\”)] 넘어갔다. 요아스가 유다지파를 통치한지 37년 되던 해에 (이  요아스는 예루살렘 왕과 같은 이름을 가졌다)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16년동안 통치하였다. 그는 휼륭한 사람이었고 모든 면에서 그의 아버지와는 다른 점이 많았다.[㈜ 성경에는 \”야훼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 엘리사가 죽어 가면서 수리아에 대해 승리할 것임을 예언하다 왕하 13:14]



  이 무렵 나이가 많은 선지가 엘리사가 병이 들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은 그를 찾아갔다. 왕은 선지자의 죽음이 가까워옴을  보고 슬피울며 애통해 하면서 \”무기가 되신 아버지![㈜ 성경에는 \”: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당신 때문에 우리는 적과 싸울때 무기를 사용한 것이 없었고, 당신의 예언으로 우리는 전토없이 적에게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당 신은 우리 앞에 수리아와 적들이 있는데 아무런 보호 장비도 없는 우리를 두고[㈜ 다른 본문에는 완정히 무장한 수리아인들에게 그를 남겨두고\”\’]  떠나려고 하십니까? 나는 이제 더이상 안전하게 살 수 없으니 당신과 함께 죽어 이 생명을 마감하려 합니다.\”[㈜ 마지막 문잘들은 성경에 첨가한 것이고 왕이 엘리사에게 한 이상한 형용 어귀들을 설명한 것이다. 탈굼은 단순하게 부연하고 있다.] 왕이 이렇게 슬퍼하자 엘레사는 그릉 위로하며 자기에게 활을 가져와 그것을 당기라고 하였다. 이에 왕이 활을 준비하자 선지자는 그의 손을 들어 쏘라고 하였다. 왕이 3개의 화살을 쏘고 그만두자 선지자는 \”만약 당신이 더 많은 화살을 쏘았다면  당신은  수리아의 왕국을 완전히 멸절시킬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 세번만 쏘고 만족했기 때문에, 당신은 수리아인들을 상대로 세번의 전투에서 승리하여 당신의 아버지가 빼앗겼던 영토들을 회복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 왕은 이 말들 듣고 떠나 갔다.



 [ 엘리사의 죽음 왕하 13:20]



  그 후 오래지 않아 선지자는 죽었다. 선지자는 의로움으로 명 망이 높았고 분명히 하느님에 의해 존귀히 여김을 받던 자였다. 그는 예언 능력으로 놀라운 기사를 많이 행하였고, 이것은 히브 리인들에게 영광스럽게 기억되고 있다. 사람들은 그의 장례를  하느님께 총애를 받던 것에 걸맞도록 장엄하게 치루었다.[㈜ 장례식의 장엄함은 성경에 없는 사항 ]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어떤 강도들이, 자기들일 죽인사람을 엘리사의 무덤으로 던져 넣었는데[㈜ 성경에 의하면 모압의 강도떼들이 사람을 장사지내던 어떤 이스라렝인들 을 기습 하자 이들이 놀라 엘리사의 무덥에 시체를 던졌다고 되어있다.그 러나 히브리 본문(왕하 13:20-21)에는 분명하게 되어 있지 않는데, 요세 푸스 생각처럼 살인하였던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에 던져왔던 것은 강도를 이었음을 의미하는 듯 하다.] 이때 그 죽은 자가 선지자의 몸에 닿자 다시 살아났던 적이 있었다. 이처럼 우리는 엘리사  에 관하여 그가 생전에 예언했던 것과 죽음 이후에도 어떻게 신 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느냐 하는 것을 살려보고 있다.



 7. 이스라엘의 요아스가 수리아의 벤하닷을 공경 [왕하13:24]



  수리아 왕 하사엘이 죽은 후 그의 아들 벤하닷(Adados)이[㈜ 성경에서는 벤하닷(Ben-hadad). 70인역에는 uiJo;\” !Adevr(아데르의 아들) : 그는 그 이름을 가진 세 번째 사람이었다. 이 이름에 대해서는 참). 고 대. 8권. 14:1(363) 주 512] 왕이 되었다. 이스라엘왕 요아스가 벤하닷을 대항하여 전쟁을  시작하였다. 요아스가 세 번 전쟁에서 그를 공격하여 그의 아버지 하사엘이 이스라엘 왕국으로부터 빼앗아간 지역 모두를 되찾 게 되었다. 이는 엘리사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여로보암이 요아스의 뒤를 잇다 왕하 13:!3] 요아스는 죽어 사마리아에 묻혔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왕권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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