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장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선지자 요나에 대하여, 여로보암 사후에 그의 아들 스가랴가 어떻게 정권을 이어 받았는지, 예루살렘 왕 웃시야가 주변국을 어떻게 정복했는지. 또 그가 하느님께 분향하다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에 대하여
1. 이스라엘 여로보암의 사악함 [왕하 14:23]
아마샤의 통치 15년 되던 해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통치하기 시작하여 사마리아에서 40년간을[㈜ 성경에서는 41년] 다스렸다. 여로보암은 하느님께 대해 참람(僭濫)하고 무법 (arrogant and la wless)한 행위를 저질렀다. 곧 우상을 섬기고 보이지 않게 이 방 예식들을 행할 뿐 아니라 자기에게 오는 수많은 혜택을[㈜ 다른 본문에 나오는 \”악함\” (evils)은 측측컨대 맥락에 적절하도록 한 서기 관의 실수로 보여진다.. \”혜택\” (benefits)이라고 본문은 요세푸스가 고대. 9권. 10:3(215)에서 말했던 것과 성경 왕하 14:25,27에서 여로보암의 정 복에 대해 말했던 것에 의해 지지를 받고 있다.]위해 백성들을 불행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때 요나가 그에게 예언 하기를 \”당신은 수리아와 전쟁을 하여 그들의 군대를 격퇴시키 고 북쪽으로는 아마도스(Amathos)까지[㈜ 성경에서는 하맛(Hamath), 70인역에는 Aijmavq, 혹은 @Hmavq. 참). 고대. 7 권. 5:4(107) 주 148.] 그리고 남쪽으로는 아스팔티티스(Asphaltitis) 호수까지[㈜ 성경에서는 \”평원의 바다\” (\’Arasbah). 70인역에는 th\’\” qalavssh\” th\’\” !Arabav(아라바 바다), 루키안에는 !Arabav 대신에 pro;\” eJspevran, \”서쪽으로\” (문자적으로는 \”저녁\”, 이는 ereb으로 읽은 것임). 성경의 \”평원으리 바다\”는 사해이다. 왜냐면 아스팔티티스호수 (Lake Asphaltitis)는 헬라 이름이기 때문이다. 참). 고대. 1권 9:1(174)] 당신의 지경을 넓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 여호수알 장군이 경계선을 지정했던 가나안의 경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로보암은 요나의 예 언에 따라 수리아인과 싸워 그 지역을 정복하게 되었다.
2. 요나 이야기
필자는 우리 역사에 대한 정확한 기술을 하기로 약속했기 때 문에 히브리 책들 중에서 이 선지자에 관한 기술을찾아 다시 설 명하는 것이 필요하리라고 생각된다. 이 선지자는 니느웨(Nin- os)[㈜ 성경에는 니느웨 (Nineveh). 70인역에는 Nineuhv.] 왕국으로 가서 그가 거기에 도착하였을 때 그 도시가 자 신의 권세를 잃게 될 것을 선포하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받았다 [욘 1:2]. 그러나 이 사람은 두려워하여 가지 아니하고 욥바 (Jope)시로[㈜ 성경에는 욥바(Joppa : Yapho), 70이역에는 !Iovpph, 현재는 야파(Jaffa), 팔레스핀의 주요 항구임 ] 하느님에게서 달아났다. 거기서 한배를 발견하고그곳에서 정박했다가 길리기아(Cilicia)의 다소(Tarsus)로[㈜ 성경에는 다소(Tarshish). 70인역에는 Qarsei\’\”.참). 고대. 1권. 6:1 (127)] 향하여 갔다. 그러나 심한 폭풍을 만나 그 배가 가라앉을 위기에 처하였다. 그로자 선원들과 안내인 심지어 배 주인까지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살아 돌아갈 수만 있다면 소를 제물로 드리 겠다고 맹세했다. 그러나 요나는 요를 덮고 누워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행하고 있는것을 전혀 따라하지 않고 있었다.[㈜ 성경에는 \”요나는 배 한편으로 가 거기서 누워 잠을 잤다 (70인역에는 e[regcen, \”코를 골다\”)]시간이 지날수록 파도는 더 높이 일고 바다는 바람으로 더 거세어졌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지만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자기들이 당하고 있는 폭풍의 원인일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이들은 그가 누구인지 제비뽑기로 동의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제비를 뽑았는데 이 제비는 선지자에게 떨어졌다.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디서 왔으며 당신 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는 자기는 히브리인이고[㈜ 히브리 본문의 자음 본문 \’bry( )와 동일 : 70일역의 자음 본문은 \’bd =\’ebed Y (HWH)로 나오는데 dou\’lo\” kurivon, \’주의종\’ 의 뜻이다. ] 위대하신 하느님의 선지자라고[㈜ 성경에는 \”나는 바다와 마른 땅을 만두신 하늘의 주 하느님을 경회하노라\”] 하였다. 선지자는 그들에게 만약 그 들이 지금 그 위기를 벗어나려면 자신을 물속으로 던져 넣어야 하며 자신이 그 폭풍의 원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용기가 없었다. 이방 사람이면서도 자기 생명을 자기 들에게 맡기는 사람을 사지(死地)에 던진다는 것은 경건치 못한 행위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성경의 부연설명] 그러나 죽음의 공포가 그들을 짓 누르고[㈜ uJperbiaxomevnou tou\’ kakou\’(공포가 그들을 짖누르고)이는 투키디데스의 문구이다. 참). 투키디데스. 2권. 52] 배가 가라앉기 직전까지 놓이게 되자 선지자 자신이 바라는 바도 있지만 자신들의 두려움으로 인해 이들은 선지자를 바다로 던졌다. 그러자 폭풍은 잔잔해졌다. 요나는 고래에게 삼 켜져 3일 낮과 밤을 지낸후 흑해(Euxine) 해변에 토해졌다.[㈜ 욘 2:10 (히브리 본문 11절) \”물고기 (고래)가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70인역에는 xhravn). 요세푸스는 흑새<the Black (Euxine Sea>가 니느웨에 가장 가까운 바다라고 생각하였던 것 같다.]그러나 요나는 아직 살아 있었고 몸에는 별다른 이상도 없었다.그는 자기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한님께 회개 기도한 후 니느웨로 가서 모두가 들을 수 있는 곳에 서서 잠시 후에 그들이 아시아를 지배할 힘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그는 이 메시지를 전한 후에 그곳을 떠났다. 나는 기록된 그 선지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보았다.[㈜ 요나서에 대한 요세푸스의 간단한 요약은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회개의 필요성을 빠뜨린다.]
3. 스가랴가 여로보암 뒤를 계승함 [왕하 14:29]
여로보암왕은 40년간 통치하며[㈜ 참). 고대. 9권 10:1(205) 주 263] 완전한 영활를 누리다가 죽었다. 그는 사마리아에 묻히고 그의 아들 스가랴(Zacharias)가[㈜ 성경은 스가랴(Zachariah : ). 70인역에는 Zacariva\”(왕하 14: 29에서 70인역은 아사랴(Azariah)라고 실수로 적고 있는데 그 이후로는 사가랴, 즉 Zacharias로 쓰고 있다.)] 왕위를 계승하였다.
4. 웃시야의 타락 [ 대하 26:6]
그러나 그는 이런 전열을 갖추고 전쟁준비를 마치자 자만심으로 인해 타락하였다. 그는 사상누각과 다를 바 없는 번영으로 인해 허영심이 그 마음에 꽉차게 되었다. 그는 영원불멸한 능력을 경멸하게 되었다. 즉 그는 하찮은 성공으로 인해 하느님에 대 한 충성과 율법 준수라는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그의 아버지 가 범한 불순종과 타락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그는 자기 의 눈부신 풍요와 막강한 권력에 의해 똑바른 방향으로 더 이상 나갈 수 없는 죄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성경의 부연설명] 이리하여 축제일이 다가오자, 그의 성의 (聖衣)를 입고 궁 제단위에서 하느님께 분 향을 피우려고[㈜ 다른 보문에는 \”향을 피우다\”. 이는 성경과 같다: 그러나 참). ejpiquvein(향 을 피우는 것)에 대해서는 주 [㈜ 성경은 단순히 \” 그 하느님 야훼께 범죄하되 곧 야훼의 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라고 하였다.]을 보라.] 성전안으로 갔다. 그러나 데제사장 아사랴와 80명의 제사장들은 왕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면서 \”당신의 회생제물을 드리는 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아론의 자손 이외의 사람에게는 그러한 일을 허용 할 수 없습니다\” 라고 왕에 게 말하였다. 그들은 소리치면서 성전 밖으로 나가 하느님께 죄를 짖지 말라고 하였다. 그러자 왕은 노발대발 하면서 조용하지 아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하였다.[㈜ 죽음의 협박은 성경에 없는 사항.] 이때 커다란 지진이 땅을 흔들면서 성전 안에 틈이 생겼다.[㈜ 요세푸스처럼 랍비들은 슥 14:5에 \”유다와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 말하던 것 같이 라리라\”의 예언에 언급된 지진과 웃시야의 행동을 연결시 키고 있다.(사 5장의 이상 \”vision \”도 마찬가지임) 참). Ginzberg iv. 262,vi. 358 주 30.] 그 틈 사이로 태양의 밝은 광선이[㈜ \”태양의 밝은 광선\” 에대한 언급은 히브리본문 has-sara sth zar hah bemisho, 즉 \”그의 이마에 만발한 (흠정역은 \”발싱하다\”) 문둥병\” 에 근거 한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여기서 zar hah는 보통 (해의)\’빛을 의미한다: 다른 가능한 설명에 대해서는 참). Ginzberg vi 358 주 30과 Rappaport, p.133, 주 258을 보라] 왕의 얼굴에 비추었다. 그러자 왕은 즉시 문둥병에 걸 리고 말았다. 도시 앞에 에로케(Eroge)라는[㈜ 아마도 예루살렘의 남동쪽에 있는 엔로겔(En – rogel)일 것이다. 참). 고 대. 7권. 9:7(223) 주 260). S. Rapoport(Petit 와 Hudson-Havercamp 도 같이)를 따랐던 Rappaport는 슥 14:5의 히브리 본문에서 끌어낸 것이라 생각한다. 이 본문에는 즉 \”너는 산 계곡으로 도망 갈 것이다\”(?\”) 라고 나오는데 이 본문 대신에 오세푸스는 즉 그리고 Ge haray는 멈춰졌다\’: 로 본문을 해석했으며 라는 이름은 나아가서 로까지 와전된다,] 곳에 있는 산이 서쪽 부근이 쪼개져 4퍼얼롱 가량 밀려서 동쪽산에까지 가서 멈추었고, 왕의 정원은 물론 길까지도 밀린 산으로 인해 엉망이 되었다. 제사장들이 왕의 얼궁에 문둥병이 퍼진 것을 보자 그에게 임한 재난을 말해주면서 불결한 사람이 되었으니 도시 밖으로 나가라고 명하였다.[㈜ 성경에서는 \”그들이 그곳에서 나오도록 그를 재촉하니라. \”참). 주 304] 그러자 왕은 슬픈 기색으로 매우 혼란을 겪으면서 반대할 자유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저라 그 는 명령받은 대로 행하였다. 사람이 마땅히 행하여야 할 선을 넘 어선 것에 대한 것과 하느님깨 불경건하게 했던 것에 대하여 가 련하고 험악한 형벌을 당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잠시동안 동 시 밖에나가 평민으로[㈜ 중세의 유대 주석다들(Rappaport P,63에서 인용됨)은 히브리어 hedyot (평민)을 헬라어 (평민)에서 끌어낸 것으로 을 번역한 것 이다, 요세푸스가 분문에서 사용하고 있다.] 살게되었다.[㈜ 탈굼이 히브리 본문 (흠정역은 \”별개의(즉 떨어진) 집에 거하였다\”)을 번역한 것과 같다. 70인역 열왕기하는 (일반적으로 \”자유\”)라는 애매한 뜻의 단어를 음역하여 kai; ejbasivleusen ejn oi$kw aJffouswvq로 되어있고, 역대하에는 ejn ai$ kw aJffousiw\’n ejkavqhto로 나온다.] [대하 26:21].왕이 이 일로 인해 글름과 고통 가운데 있다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의 아 들 요담이 통치하게 되었다. 웃시야는 68세를[㈜ 왕하, 15:2=대하 26:3에 의하면, 그는 16세에 왕위를 계승했고, 52년 동안 통치했다. 함하면 68년이 된다.] 살면서 52년간 통치하였고, 자기 정원에 묻히게 되었다.[㈜ 왕하, \”다윗성에서 그의 조상과 함께\” : 대하.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저는 문둥이라하여 열왕의 묘실에 접한 땅 \”�그 열조의 곁에 장사하니라.\”]

제 10 장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선지자 요나에 대하여, 여로보암 사후에 그의 아들 스가랴가 어떻게 정권을 이어 받았는지, 예루살렘 왕 웃시야가 주변국을 어떻게 정복했는지. 또 그가 하느님께 분향하다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에 대하여
1. 이스라엘 여로보암의 사악함 [왕하 14:23]
아마샤의 통치 15년 되던 해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통치하기 시작하여 사마리아에서 40년간을[㈜ 성경에서는 41년] 다스렸다. 여로보암은 하느님께 대해 참람(僭濫)하고 무법 (arrogant and la wless)한 행위를 저질렀다. 곧 우상을 섬기고 보이지 않게 이 방 예식들을 행할 뿐 아니라 자기에게 오는 수많은 혜택을[㈜ 다른 본문에 나오는 “악함” (evils)은 측측컨대 맥락에 적절하도록 한 서기 관의 실수로 보여진다.. “혜택” (benefits)이라고 본문은 요세푸스가 고대. 9권. 10:3(215)에서 말했던 것과 성경 왕하 14:25,27에서 여로보암의 정 복에 대해 말했던 것에 의해 지지를 받고 있다.]위해 백성들을 불행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때 요나가 그에게 예언 하기를 “당신은 수리아와 전쟁을 하여 그들의 군대를 격퇴시키 고 북쪽으로는 아마도스(Amathos)까지[㈜ 성경에서는 하맛(Hamath), 70인역에는 Aijmavq, 혹은 @Hmavq. 참). 고대. 7 권. 5:4(107) 주 148.] 그리고 남쪽으로는 아스팔티티스(Asphaltitis) 호수까지[㈜ 성경에서는 “평원의 바다” (‘Arasbah). 70인역에는 th'” qalavssh” th'” !Arabav(아라바 바다), 루키안에는 !Arabav 대신에 pro;” eJspevran, “서쪽으로” (문자적으로는 “저녁”, 이는 ereb으로 읽은 것임). 성경의 “평원으리 바다”는 사해이다. 왜냐면 아스팔티티스호수 (Lake Asphaltitis)는 헬라 이름이기 때문이다. 참). 고대. 1권 9:1(174)] 당신의 지경을 넓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옛날 여호수알 장군이 경계선을 지정했던 가나안의 경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로보암은 요나의 예 언에 따라 수리아인과 싸워 그 지역을 정복하게 되었다.
2. 요나 이야기
필자는 우리 역사에 대한 정확한 기술을 하기로 약속했기 때 문에 히브리 책들 중에서 이 선지자에 관한 기술을찾아 다시 설 명하는 것이 필요하리라고 생각된다. 이 선지자는 니느웨(Nin- os)[㈜ 성경에는 니느웨 (Nineveh). 70인역에는 Nineuhv.] 왕국으로 가서 그가 거기에 도착하였을 때 그 도시가 자 신의 권세를 잃게 될 것을 선포하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받았다 [욘 1:2]. 그러나 이 사람은 두려워하여 가지 아니하고 욥바 (Jope)시로[㈜ 성경에는 욥바(Joppa : Yapho), 70이역에는 !Iovpph, 현재는 야파(Jaffa), 팔레스핀의 주요 항구임 ] 하느님에게서 달아났다. 거기서 한배를 발견하고그곳에서 정박했다가 길리기아(Cilicia)의 다소(Tarsus)로[㈜ 성경에는 다소(Tarshish). 70인역에는 Qarsei'”.참). 고대. 1권. 6:1 (127)] 향하여 갔다. 그러나 심한 폭풍을 만나 그 배가 가라앉을 위기에 처하였다. 그로자 선원들과 안내인 심지어 배 주인까지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살아 돌아갈 수만 있다면 소를 제물로 드리 겠다고 맹세했다. 그러나 요나는 요를 덮고 누워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행하고 있는것을 전혀 따라하지 않고 있었다.[㈜ 성경에는 “요나는 배 한편으로 가 거기서 누워 잠을 잤다 (70인역에는 e[regcen, “코를 골다”)]시간이 지날수록 파도는 더 높이 일고 바다는 바람으로 더 거세어졌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지만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자기들이 당하고 있는 폭풍의 원인일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이들은 그가 누구인지 제비뽑기로 동의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제비를 뽑았는데 이 제비는 선지자에게 떨어졌다.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디서 왔으며 당신 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는 자기는 히브리인이고[㈜ 히브리 본문의 자음 본문 ‘bry( )와 동일 : 70일역의 자음 본문은 ‘bd =’ebed Y (HWH)로 나오는데 dou’lo” kurivon, ‘주의종’ 의 뜻이다. ] 위대하신 하느님의 선지자라고[㈜ 성경에는 “나는 바다와 마른 땅을 만두신 하늘의 주 하느님을 경회하노라”] 하였다. 선지자는 그들에게 만약 그 들이 지금 그 위기를 벗어나려면 자신을 물속으로 던져 넣어야 하며 자신이 그 폭풍의 원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용기가 없었다. 이방 사람이면서도 자기 생명을 자기 들에게 맡기는 사람을 사지(死地)에 던진다는 것은 경건치 못한 행위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성경의 부연설명] 그러나 죽음의 공포가 그들을 짓 누르고[㈜ uJperbiaxomevnou tou’ kakou’(공포가 그들을 짖누르고)이는 투키디데스의 문구이다. 참). 투키디데스. 2권. 52] 배가 가라앉기 직전까지 놓이게 되자 선지자 자신이 바라는 바도 있지만 자신들의 두려움으로 인해 이들은 선지자를 바다로 던졌다. 그러자 폭풍은 잔잔해졌다. 요나는 고래에게 삼 켜져 3일 낮과 밤을 지낸후 흑해(Euxine) 해변에 토해졌다.[㈜ 욘 2:10 (히브리 본문 11절) “물고기 (고래)가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70인역에는 xhravn). 요세푸스는 흑새가 니느웨에 가장 가까운 바다라고 생각하였던 것 같다.] 그러나 요나는 아직 살아 있었고 몸에는 별다른 이상도 없었다.그는 자기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한님께 회개 기도한 후 니느웨로 가서 모두가 들을 수 있는 곳에 서서 잠시 후에 그들이 아시아를 지배할 힘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그는 이 메시지를 전한 후에 그곳을 떠났다. 나는 기록된 그 선지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보았다.[㈜ 요나서에 대한 요세푸스의 간단한 요약은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회개의 필요성을 빠뜨린다.]
3. 스가랴가 여로보암 뒤를 계승함 [왕하 14:29]
여로보암왕은 40년간 통치하며[㈜ 참). 고대. 9권 10:1(205) 주 263] 완전한 영활를 누리다가 죽었다. 그는 사마리아에 묻히고 그의 아들 스가랴(Zacharias)가[㈜ 성경은 스가랴(Zachariah : ). 70인역에는 Zacariva”(왕하 14: 29에서 70인역은 아사랴(Azariah)라고 실수로 적고 있는데 그 이후로는 사가랴, 즉 Zacharias로 쓰고 있다.)] 왕위를 계승하였다.
4. 웃시야의 타락 [ 대하 26:6]
그러나 그는 이런 전열을 갖추고 전쟁준비를 마치자 자만심으로 인해 타락하였다. 그는 사상누각과 다를 바 없는 번영으로 인해 허영심이 그 마음에 꽉차게 되었다. 그는 영원불멸한 능력을 경멸하게 되었다. 즉 그는 하찮은 성공으로 인해 하느님에 대 한 충성과 율법 준수라는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그의 아버지 가 범한 불순종과 타락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그는 자기 의 눈부신 풍요와 막강한 권력에 의해 똑바른 방향으로 더 이상 나갈 수 없는 죄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성경의 부연설명] 이리하여 축제일이 다가오자, 그의 성의 (聖衣)를 입고 궁 제단위에서 하느님께 분 향을 피우려고[㈜ 다른 보문에는 “향을 피우다”. 이는 성경과 같다: 그러나 참). ejpiquvein(향 을 피우는 것)에 대해서는 주 [㈜ 성경은 단순히 ” 그 하느님 야훼께 범죄하되 곧 야훼의 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라고 하였다.]을 보라.] 성전안으로 갔다. 그러나 데제사장 아사랴와 80명의 제사장들은 왕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면서 “당신의 회생제물을 드리는 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아론의 자손 이외의 사람에게는 그러한 일을 허용 할 수 없습니다” 라고 왕에 게 말하였다. 그들은 소리치면서 성전 밖으로 나가 하느님께 죄를 짖지 말라고 하였다. 그러자 왕은 노발대발 하면서 조용하지 아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하였다.[㈜ 죽음의 협박은 성경에 없는 사항.] 이때 커다란 지진이 땅을 흔들면서 성전 안에 틈이 생겼다.[㈜ 요세푸스처럼 랍비들은 슥 14:5에 “유다와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 말하던 것 같이 라리라”의 예언에 언급된 지진과 웃시야의 행동을 연결시 키고 있다.(사 5장의 이상 “vision “도 마찬가지임) 참). Ginzberg iv. 262,vi. 358 주 30.] 그 틈 사이로 태양의 밝은 광선이[㈜ “태양의 밝은 광선” 에대한 언급은 히브리본문 has-sara sth zar hah bemisho, 즉 “그의 이마에 만발한 (흠정역은 “발싱하다”) 문둥병” 에 근거 한 것으로 추측되어진다. 여기서 zar hah는 보통 (해의)’빛을 의미한다: 다른 가능한 설명에 대해서는 참). Ginzberg vi 358 주 30과 Rappaport, p.133, 주 258을 보라] 왕의 얼굴에 비추었다. 그러자 왕은 즉시 문둥병에 걸 리고 말았다. 도시 앞에 에로케(Eroge)라는[㈜ 아마도 예루살렘의 남동쪽에 있는 엔로겔(En – rogel)일 것이다. 참). 고 대. 7권. 9:7(223) 주 260). S. Rapoport(Petit 와 Hudson-Havercamp 도 같이)를 따랐던 Rappaport는 슥 14:5의 히브리 본문에서 끌어낸 것이라 생각한다. 이 본문에는 즉 “너는 산 계곡으로 도망 갈 것이다”(?”) 라고 나오는데 이 본문 대신에 오세푸스는 즉 그리고 Ge haray는 멈춰졌다’: 로 본문을 해석했으며 라는 이름은 나아가서 로까지 와전된다,] 곳에 있는 산이 서쪽 부근이 쪼개져 4퍼얼롱 가량 밀려서 동쪽산에까지 가서 멈추었고, 왕의 정원은 물론 길까지도 밀린 산으로 인해 엉망이 되었다. 제사장들이 왕의 얼궁에 문둥병이 퍼진 것을 보자 그에게 임한 재난을 말해주면서 불결한 사람이 되었으니 도시 밖으로 나가라고 명하였다.[㈜ 성경에서는 “그들이 그곳에서 나오도록 그를 재촉하니라. “참). 주 304] 그러자 왕은 슬픈 기색으로 매우 혼란을 겪으면서 반대할 자유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저라 그 는 명령받은 대로 행하였다. 사람이 마땅히 행하여야 할 선을 넘 어선 것에 대한 것과 하느님깨 불경건하게 했던 것에 대하여 가 련하고 험악한 형벌을 당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잠시동안 동 시 밖에나가 평민으로[㈜ 중세의 유대 주석다들(Rappaport P,63에서 인용됨)은 히브리어 hedyot (평민)을 헬라어 (평민)에서 끌어낸 것으로 을 번역한 것 이다, 요세푸스가 분문에서 사용하고 있다.] 살게되었다.[㈜ 탈굼이 히브리 본문 (흠정역은 “별개의(즉 떨어진) 집에 거하였다”)을 번역한 것과 같다. 70인역 열왕기하는 (일반적으로 “자유”)라는 애매한 뜻의 단어를 음역하여 kai; ejbasivleusen ejn oi$kw aJffouswvq로 되어있고, 역대하에는 ejn ai$ kw aJffousiw’n ejkavqhto로 나온다.] [대하 26:21].왕이 이 일로 인해 글름과 고통 가운데 있다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의 아 들 요담이 통치하게 되었다. 웃시야는 68세를[㈜ 왕하, 15:2=대하 26:3에 의하면, 그는 16세에 왕위를 계승했고, 52년 동안 통치했다. 함하면 68년이 된다.] 살면서 52년간 통치하였고, 자기 정원에 묻히게 되었다.[㈜ 왕하, “다윗성에서 그의 조상과 함께” : 대하.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저는 문둥이라하여 열왕의 묘실에 접한 땅 “�그 열조의 곁에 장사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