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타
o 음부에 관한 요세푸스의 설교
o 요세푸스의 저서에 나오는 유대 도량형
o 목 록
o 구약본문과 요세푸스 고대사의 병행구절 목록
초록
1
이제 의롭고 불의한 모든 자들의 영혼이 억류되어져 있는 음부의 세계(Hades)에 관하여 언급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음부란 이 세상의 한 장소로서 끝이 없는 세계입니다. 이 곳은이 세상의 빛이 비추이지 않는 지하의 세계이며, 빛이 전혀 비추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어두움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곳은 많은 영혼들을 감금하도록 허락된 곳이며 천사들이 그들을 감독하도록 지정되어 있습니다. 천사들은 이 영혼들에게 그들의 생전의 행위에 따라 일시적인 형벌을 가하게 됩니다.
2
음부에는 \’꺼지지 않는 불못\'(a lake of unquenchable fire)이라고 하는 특별히 지정된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던져진 사람은 아직까지 한 사람도 없었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그런데 이곳은 하느님께서 미리 예정하신 한 날, 즉 모든 만민들에게 의(義)의 심판을 하실 그날을 위해 예비되어진 장소입니다. 따라서 이때 불의한 자나 하느님께 불순종 했던 자, 또는 인간이 손으로 만든 헛된 우상을 하느님 섬기듯 경배했던 사람들은 불결의 장본인으로서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면 의인들은 영원히 쇠하지 않으며 부패하지도 않는 왕국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 의인들도 음부에 갇혀있습니다. 그러나 불의한 사람들이 갇혀있는 곳과 똑같은 장소에 갇혀 있지는 않습니다.
3
이 음부로 내려가는 길은 한 군데가 있는데 그 입구에는 천사장이 많은 천사들과 함께 서 있는 것으로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혼들을 위해 지정된 천사들의 인도를 받아 이 문을통과하는 영혼들이 모두 같은 길로 가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의인들은 오른손 편으로 인도되는데, 이 때에 그들은 담당천사들이 부르는 찬송을 들으면서 빛의 지역으로 안내됩니다. 그런데이곳은 창세로부터 의인들이 거하는 장소인 것입니다. 그곳은먹고 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곳이며, 항상 험한 일들과 새로운 기쁨의 기대감 속에서 즐거워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러한즐거움은 각자에게 특유한 것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의 상상을 초월한 세계입니다. 이곳에서는 수고하며 땀을 흘려야 할 필요가 없으며 타는 듯한 더위나 살을 너는 추위, 그리고 가시나무와 엉겅퀴 같은 것도 없는 곳입니다. 또한 그들은 장차 다가올 하늘나라에서의 영생과 안식을 기다리면서 그들에게 언제나 미소를 짓는 그들의 조상과 많은 의인들의 모습을 보게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곳을 가리켜 \’아브라함의 품\'(the Bosom of Abraham)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4
그러나 불의한 사람들은 형벌을 책임진 천사들에 의해 왼쪽으로 끌리어 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그들은 아무런 호의를 받지 못하며 다만 강제로 끌려 다니는 죄인 신세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또한 이 불의한 자들에게 보냄을 받은 담당 천사들은 그들에게 끔찍스러운 모습으로 비난하거나 위협하면서 그들에게 계속 아래로 밀어내게 됩니다. 또한 이 불의한 자들의 영혼을 담당한 천사들은 지옥 바로 곁으로 그들을 집어넣습니다. 그들은 지옥 바로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그들은 지옥의 소리를 끊임없이 듣게 됩니다. 그러나 그 지옥에서 나오는 뜨거운 증기 때문에 그 지옥의 참상을 명확히 보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그들이이 지옥의 광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그 지옥불이 얼마나 끔찍스럽고 엄청난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따라서 그들은 이때 장차 임할 미래의 심판으로 두려움에 떨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효과면에 있어서는 사실상 처벌을 이미 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조상들과 수많은 의인들이 있는 장소(혹은 찬양대)를 보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이 또한 처벌이 되는 셈인 것입니다. 의인들과 악인들 사이에는 끝없이 깊고도 넓은 혼돈이 가로놓여 있기 때문에 설사 의인이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는 동정심이 생길지라도 그들을 구하러갈 수도 없으며, 또한 악인 중의 그 어떤 사람도 의인들이 있는 곳으로 감히 건너올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5
이상은 하느님께서 예정하신 적절한 때까지 모든 삶들의 영혼이 갇혀있게 될 음부에 관한 강연 내용입니다.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만인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영혼을 한 몸에서 다른 몸에로 전생(轉生)시킨다는의미가 아니라 죽었던 그 육체를 다시 살아나게 한다는 뜻입니다. 헬라인들인 여러분들은 사람의 몸이 죽으며 분해된다는 사실 때문에 이 부활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활에대한 불신을 배워서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영혼을 하느님께서 죽은 사람을 죽기 이전과 똑같이 구성된 몸으로 다시살리시게 될 때에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영원히 죽지 않게 하실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우리는하느님에 관하여 이야기할 때에 하느님의 능력으로 어떤 것은가능하지만 또 어떤 것은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결코 이야기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느님이 죽은 자를다시 살리신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죽으면 분해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영원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분해물질이 여전히 흙에 남아보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육체란 씨앗과도 같은 것이어서 기름진 땅에 묻히게 되면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심겨진 것은 단지 낟알에 불과한 것이지만 창조주 하느님의 전능하신 음성으로 싹을 내며 육체를 입은 영화로운 모습으로 다시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몸이 분해되어 흙과 섞이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유대인들이부활을 믿는 것은 결코 경솔한 믿음이 아닙니다. 설사 원죄(原罪) 때문에 인간의 몸이 잠시동안 분해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며, 마치 다시 형성(形成)이 되기 위하여 토기장이의 화로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의 원리로 흙에 묻히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활은 이전과 똑같은 모습으로다시 살아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결한 몸으로써 영원히다시 죽지 않는 상태가 되게 하기 위한 부활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의 육체에 각자의 영혼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혼이 육체를 덧입게 되면 그때엔 어떠한 불행도 당하지 않게 될것이며 그 영혼 자체가 정결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정결한 육체와 더불어 끊임없이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그 영혼이 이 세상에있을 때 의로운 길을 걸었거나 또한 육체를 올무로 삼지 않았던의로운 영혼들은 거룩한 육체를 큰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불의한 사람들은 죽기 전의 상태와 다름없이 병과 질고에서 해방을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영화롭지 못한 그러한 몸을 다시 입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죽게 될 당시에 지녔던 병을 그대로 다시 몸에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불신앙의 사람들도 어김없이 심판을 받게 되며 결국은 이와 동일한 모습이 될 것입니다.
6
왜냐하면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든 사람들은 말씀이신 하느님(God the word) 앞에 서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성부 하느님(the Father)께서 모든 심판권을 그분에게 위임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분은 그의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심판주로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그리스도(Christ)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 헬라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미노스(Minos)나 라다만투스(Rhadam-antus)가 심판주가 아니라, 성부이신 하느님께서 영화롭게 하셨던 그분이 바로 심판주이신 것입니다. 이 분은 진리를 사모하는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다른 곳에서 보다 상세하게 의로우신 심판을 행하시게 되는데, 모든 사람들을 그의 업적을 따라 합당하게 공의의 심판을 하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심판대 앞에 만민과 천사들과 악마들이 서게 될 그때에 이 모든 자들은 한목소리로 \”당신의 심판은 의로우십니다\”라고 외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서 정의로운 판결이 주어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의인이나 악인 모두에게 정당한 판결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의인에게는 영원한 상급을 얻게 해줄것이며 악인에게는 영원한 벌을 받도록 해줄 것입니다. 따라서이러한 악인들에게는 영원토록 꺼지지 않는 불과 또한 영영 죽지 않는 불벌레에게 고통을 당하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죽지도 못하게 되어 있으며 끝없이 한탄만 나오는 비참한모습을 갖게 됩니다. 이 사람은 잠도 잘 수 없으며 밤이 되어도편안한 안식을 취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죽는 것만으로 형벌을면하는 것이 아니며, 그들의 친척들이 아무리 중보기도를 하여도 이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을 끼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의인들은 더 이상 그들을 볼 수도 없고 또한 기억할 만한 가치가 없는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의인들은 그들로 하여금 하늘 나라로 올라갈 수 있게 해 주었던 의로운 행동들만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그 나라는 잠잘 필요가 없는 곳이며 슬픔이나 염려나 타락이나 또는 시간에 따라 정한 밤이나 낮도 없으며 또한 필연적 법칙에 의해 전체를 따라 움직이는 태양도 없으며 따라서 계절의 구분이나 변화도 없을 것입니다. 또한 달이 커지기도 하며 작아지기도 하는 일이 없으며 다양한 절기를 알려주는땅도 없습니다. 따라서 작열하는 태양도, (북극 주위를) 도는 곰자리별(the Bear)도, 오리온(the Orion) 자리별도 떠오르지 않을 것이며 수많은 밤하늘의 떠돌이 별들도 없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이 온 세상을 여행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이며 낙원의뜰을 찾는 것은 힘든 일이 아닐 것이고, 또한 그 바다 위를 거닐지 못하도록 행인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바다의 파도소리도 없을것입니다. 비록 바다에 물이 없지는 않겠지만 의인들 만큼은 쉽게 그 위를 지나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하늘에서도 살 수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로 올라가는 길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땅은 어디에서나 경작할 수 있을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은 노동을 해야 할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땅은 저절로 많은 결실을 맺을것이며 수많은 소출로 충만히 채워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야수들이나 기타 여러 동물들도 생식이나 번식을 더 이상 하지도않을 것이며 무력을 사용하지도 않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인간들도 더 이상 태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의인의 수는 가감이없이 의로운 천사와 (하느님의) 영들과 또한 그분의 말씀과 더불어서 일정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늙지도 타락하지도 않은 채 정상적인 생활의 제도를 구성하여 그들에게 이와같은 행복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과함께 모든 피조물들도 위대하고도 순수한 영에 의하여 영화롭게되어서 그들을 썩을 몸으로부터 영원히 썩지 않게 해주신 하느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때엔 모든 피조세계는 이제 더 이상 필연의 자연법칙에 구속되지 않을 것이며, 한없는 자유를 누리면서 천사들과 영들과 의인들이 모두 함께 그들로 하여금 모든 구속으로부터 자유를 얻게 해주신 이를 마음껏 찬양하고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7
그러므로 만일 여러분 이방인들이 저의 이러한 생각에 동감하시면 이제 여러분들의 혈통에 대한 부질없는 망상들을 버리시고 부(富)와 철학을 얻기 위한 헛된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는 여러분들이 단지 궤변과 같은 언어적 유희에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쓸모없이 미혹된 생각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느님과 하느님의 말씀의 해석자인 영감받은 선지자의 말들을 귀기울여 듣고 하느님을 믿으시길 원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장차 이러한 모든 것들과 함께 참여하실 수 있을 것이며 모든 선한 것들을 얻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또한 엄청나게 거대한 저 하늘의 세계와 그 안에 있는 왕국으로 쉽게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지금까지 침묵을 지키시며 감추어 오신 모든 것들은 장차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자기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비하여 두신 이 모든 것들은 눈으로도 볼 수가 없는것이며 귀로도 들을 수가 없는 것이며 인간의 마음으로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다.\”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8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너를 알 것이며 많은 사람 가운데서 너를 철저히 심판하리라\” 만물의 마지막 때에 이처럼 소리지를 것입니다. 또한 처음에 의로운 삶을 살다가 나중에 악에 빠진 사람의 경우 그전에 그가 기울였던 노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전혀 쓸모가 없게 됩니다. 그것은 마치 비극으로 대단원을 맺는 연극과도 같은 것입니다. 비록 사악하고 사치스러운삶을 살았다 하더라도 회개할 기회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악한 습관을 정복하는데는 수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회개를 한 후에도 그는 모든 생활을 매우 신중하고도 근면하게 살아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치 몸이 오랫동안의 질병으로 고생해온 사람처럼 보다 엄격한 식이요법과 생활방식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의 연결고리를 설사 끊어버린다 할지라도 우리의 온전한 생활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으려면, 먼저 하느님의은혜가 반드시 필요하며 또한 선한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형제들의 도움과 우리의 성실한 회개, 그리고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는 가급적 짓지 않는 것이 가장좋습니다. 이것은 마치 항상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것이 좋지만 만약질병에 걸렸더라도 그 병을 회복하게 되면 다시 괜찮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느님께 영광을, 그리고 세세무궁토록 지배하시기를\’ 아멘.
요세푸스의 저서에 나오는 유대 도량형
유대 도량형(Jewish weights and Measures)을 확정하기 전에 요세푸스의 글 가운데서 이와 관련된 기준 자료가 될 만한 부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유대고대사\’ 3권 1장 6절 : 1오멜(omer) = 1앗사론(Assaron) = 딜(deal) = 밧(Bath) (= 에바(Epha)
\’유대고대사\’ 3권 6장 6절 : 1앗사론(혹은 오멜)=7아틱 코툴레(Attic Cotulae)
\’유대고대사\’ 3권 6장 7 : 1달란트(Talent 히브리어로는 킨카레스(Cinchares) = 100마네(Manehs) = 100므나(Mans혹은 파운드)
\’유대고대사\’ 3권 8장 2절 : 1시클루스(Siclus) = 1세겔(Shekel) = 4아틱 드라크마(Attic Drachmae)
\’유대고대사\’ 3권 8장 10절 : 다릭(Darics)이라는 고대 주화가 언급됨
\’유대고대사\’ 3권 9장 4절 : 1힌(Hin) = 2아틱 코우세스(Attid Chouses) = 2로마 콩기우스(Roman Congii)
\’유대고대사\’ 3권 15장 3절 : 70코리(Cori) 혹은 코멜(Chomers) = 31시실리안(Sicilian) = 41아틱메 딤니(,Attic Medimni)
\’유대고대사\’ 8권 2장 9절 : 1바두스(Badus) 혹은 1밧(Bath) = 72섹스태(Xesttae) 혹은 72섹스타리(Sextarues)
\’유대고대사\’ 9권 4장 5절 : 1스아 (Seah) 혹은 1사톤(Saton) = 1½ 모디우스(Italian Modius)
\’유대고대사\’ 14권 7장 1절 : 1마네(Maneh) 혹은 1므나(Mnas) = 2½ 리트래(Librae), 혹은 2½리브래(Litrae), 혹은 2½ 파운드(pound) = 12상용(常用) 온스(Avoirdupo is ounces)
\’유대고대사\’ 15권 9장 2절 : 1코루스(Corus)혹은 코멜(Chomer) = 10아틱메디므니(Attic Medimni)
\’유대전쟁사\’ 2권 21장 2절 : 1두로 주화(a Tyrian coin) = 4아틱 드라크마(Attic drachmae) = 1시클루스(Siclus)혹은 1세겔 (Shekel)
주의). 안토니우스 아구수도(Antonius Augustus)는 카르타고 주화(Cathaginian coins) 2개의 무게가 2드라크마(Drachmae) 혹은 요세푸스의 저서에 나오는 1세겔(Shekel)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지금은 카르타고가 두로(Tyre)의 식민지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컴버랜드(Cumberland)의 도량형(Weight and Measures) p. 106을 참조하라.
필자의 저서 \’성전 묘사\'(Description of the Temples) 8장과 \’권위있는 기록\'(Authentid Records) 2부 p. 875-877에서 살펴보았듯이 유대 측량단위인 1규빗(Cubit)이 영국 도량형으로 거의 21인치(inch)에 해당하며, 유대인들이 이보다 더 큰 규빗을 사용하지 않았으리라는 점 등에 근거하여 유대의 길이 단위를 산출하게 되었다. 필자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요세푸스의 글 어느곳에도 이것에 모순되는 내용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규빗의 기원과 그밖의 다른 길이 단위의 기원이나 그것들의 신체 부분과 어떤 관련성 여부 및 다른 시대와 신장상태에서의 측정 방법에 대해서는 라미(Lamy)의 \’성막과 성전\'(De Tabernac. et Templ.) 1권 1장 3절과 8장 9절, 그리고 필자의 \’권위있는 기록\'(Authentid Records)을 참조하도록 하라.
유대의 길이 측정 단위
규빗 인치 피이트.인치
표준규빗(Cubit,the standard) 21 1 9
세렛 혹은 큰뼘(Zereth ,or large span) ½ 10.5 0 0
작은뼘(Samall span) ⅓ 7 0 0
손바닥 혹은 손넓이(Plam, or hand\’s breadth) 1/6 3.5 0 0
인치 혹은 엄지 손가락 넓이(Inch or thumb\’s breadth) 1/18 1.16 0 0
다짓, 혹은 손가락 넓이(Dight, or finger\’s breadth) 1/24 .875 0 0
오르귀아 혹은 길(orgnuiva, or fathom) 4 84 7 0
에스겔의 칸나 혹은 갈대(Ezekiel\’s Canna, or reed) 6 125 10 6
아라비아 칸나 혹은 장대(Arabian Canna, or pole) 8 168 14 0
스코에눗, 줄 혹은 사슬(Schenus, line, or chain) 80 1,680 140 0
안식일의 여행 제한 거리(Sabbath-day\’s journey) 2,000 42,000 3,500 0
유대마일(Jewish mile) 4,000 84,000 7,000 0
스타디움 혹은 퍼얼롱(Stadium, or furling) 400 8,400 700 0
파라상(Parasang) 12,000 252,000 21,000 0
유대의 용량 단위
유대의 용량단위를 확정하기 전에 유대의 도량형과 영국, 아틱(Attick), 로마 등의 도량형을 비교해서 용량을 입방인치(cubical inches)뿐 아니라 파인트(pint)나 파운드(pound)-dir29입방인치(이 분량은 포도주 1파인트, 포도주 1/2 궈트(quart),포도주 갤론(gallon)에 해당함)-로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이것들을 참조해서 독자들은 다른 도량형으로 환산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유대의 용량단위
규빗.입방인치 파인트(파운드)
포도주용 갤런(Wine gallon contains) 231 7.96
곡식용 갤런(Corn gallon contains) 272 9.38
클래우스 로마누스(Culaeus Romanus) 33,129.6
메디므누스 아티쿠스(Medimnus Atticus) 2,484.72 85.68
암포라 로마나(Amphora Ronana) 1,656.48
모디우스 이탈리쿠스,-16 섹스타리(Modius Italicus,-16Sextaries) 552 18.8
아틱 코우스(Attic Chous),로마 콩기우스(or Roman Congius), 물, 상용(常用) 120온스와 같음
(equal to 120 ounces of water, Avoirdupois) 207.06 .714
코에닉스(Choenix),-물 30온스(30ounces of water) 51.76 1.78
코틸라 아티카, 물 10온스(Cotyla Attica, 10 ounces of water) 17.25 .59
셋스테스 혹은 로마 셋스타리,-2코틸래,-물 20온스
(Xestes of Roman Sextary,-2Cotylae,-20ounces of water) 34.5 1.18
주의). 허드슨 박사가 요세푸스의 헬라어판 사본과 라틴판 사본을 모두 검토한 바에 의하면 요세푸스는 자기 자신의 지식과 구약성경으로부터 성전에서 쓰였던 기구의 일종인 놋바다(the brazen sea)가 반구형 기구로써 용량이 약 3,000밧(Baths), 즉 지름이 10규빗, 둘레가 30규빗이나 되었다고 기술하였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히브리 사본이나 헬라어 사본의 열왕기상 7장 23절 ~26절에도 놋바다의 지름, 둘레, 깊이등이 요세푸스의 기록과 일치하고 있으며, 둥글둥글한 진짜반구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용량은 2,000밧(Baths)으로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역대하 4 : 2-5의 히브리어와 헬라어 사본도 용량을 제외하고는 위의 규격과 같다.
요세푸스의 사본에는 이 놋바다의 용량이 항상 3,000밧 이라고 되어 있지만 제네바판 요세푸스에는 2,000밧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허드슨 박사는 편집자들이 이 수치를 어떤 사본에서 인용한 것이 아니고 앞서 설명한 성경 열왕기상 7 :23-26에서 인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세푸스가 1앗사론(Assaron) 혹은 1오멜(Omer) – 밧(Bath) 혹은 에바(Epha) 출 16 : 31-이 7아틱 코틸레(attic cotyl?e)혹은 1207.5 입방인치에 해당된다고 한 것을 볼 때 놋바다의용량은 열왕기서 본문처럼 2,000밧인 것을 알 수가 있다. 필자는 여기서 놋바다의 용량이 2,000밧이냐 아니면 3,000밧이냐하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양쪽이 각기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필자로서는 어느 쪽이 꼭 옳다고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운 입장이다. 따라서필자는 현대 율법학자들의 불확실한 근거에 의한 주장과 이에근거한 현대학자들의 견해를 거부하고 보다 확실한 근거인 기하학의 계산방법에 따라 1밧 혹은 3,000밧이라는 두 가지 가설을 근거로 유대의 1밧 혹은 1에바의 용량을 산출하고 알려진비율을 대입하여 기타 다른 용량 단위도 산출해 내고자 한다.
10규빗, 즉210인치는 9,261,000입방인치(cubical inches)에 해당한다. 기하학자들은 지름이 입방체의 한 변 길이와 같다면 입방체와 구(球)의 용량 비율은 소수로 1 : 1.532이고 정수로 바꾸면 1,000 : 532이다.
따라서 지름이 10규빗인 구(球)의 체적은 9,261,000 × 532/1,000 = 4,843.503입방인치이다. 따라서 반구(半球)의 체적은 2,421.751입방인치가 된다. 이 수치를 앞에서 말한 놋바다의 용량 2,000 혹은 3,000이라는 수로 나누면 1밧 또는 1에바는 1,210.911입방인치이거나 807.274입방인치이다. 앞의 수치를 입방규빗으로 환산하면 1/8 입방규빗이 조금 더 되는 3/23 입방규빗이 되며, 뒷 수치를 환산하면 1/11 과 1/12 입방규빗의 중간인 2/23 입방규빗이 된다. 이것을 영국의 도량형으로 환산하면 전자는 41.74파이트(파운드), 후자는 27.83파인트(파운드)이다. 컴버랜드의 도량형 p.86과 p.137을 참조하라. 따서 필자의 도표는 유대의 용량단위를 입방인치와 파인트(파운드)등, 두 가지 추정치에 따라 이중으로 작성하였다.
주의).현존하는 요세푸스의 \’유대고대사\’ 사본 8권 2장 9절에서 1바두스(Badus)혹은 1밧(Bath) 즉 1/10 코루스(Corus), 혹은 1/10 코멜(Chomer)은 72섹스태(또는 섹스타리, Xextae, Sextaries), 즉 2,484.72입방인치이고, 이것은 1메딤누스 아티쿠스(the Medimnus Atticus)에 해당된다고 했다. \’유대고대사\’ 15권 9장 2절에는 1코루스(Corus) 혹은 1코멜(Chomer)은 10밧인데 10메딤니(Medimni)라고도 한다. 두 구절에서는 그 수치가 서로 일치하고 있으나 우리가 앞에서 계산한 수치들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더구나 같은 책 다른 곳 \’유대고대사\’ 3권 15장 3절에는 70코리, 즉 70코멜이 31시실리안(Sicilian), 41아틱 메딤니에 해당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1코루스 혹은(코멜이 불과 1,454입방인치에 지나지 않는다. 같은 용량을 하는 24,847.2입방인치라 하고 또 하나는 1,454입방인치라 하여 용량이 17배 이상 차이가 난다. 두 번째 수치도 우리의 계산과는 너무 많이 부족하다. 이 두 수치가 서로 모순되므로 필자는 이 두 수치들을 모두 버리고 앞서 언급한 기하학의 원리에 근거한 계산을 고수할 것이다.
※컴버랜드(Cumberland)의 도량형(weights and Measures) p.86, 90, 91, 92, 137을 보라.
주의). 요세푸스가 사용한 용량단위 1스아(Seah)혹은 1사톤(Saton)은 랍비들이 추정한 ⅓ 밧 혹은 ⅓ 에바와 큰 차이가 난다. 놋바다의 용량을 3,000밧으로 보고 산정한 1밧은 1에바보다 용량이 더 크다. 또한 놋바다 용량이 2,000밧 밖에 안된다는 가정에서 산정한 1밧의 용량도 요세푸스의 1스아는 2/3 밧 이상이 된다. 따라서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난제로 남아 있다.
주의). 랍비들보다 훨씬 많은 양을 1힌으로 본 요세푸스와 용량 단위는 관유용 감람기름 한 힌(Hin)으로 마른 향품을 무려 1,500세겔(750온스 47파운드)이나 적시게 하는 것을 볼 때 출애굽기 30:22-33의 내용과 일치한다. 그러나 요세푸스보다 좀더 적은 양을 1힌으로 본 유대 랍비들의 용량단위는 찧은기름 1/4 힌에 고운 밀가루 1/10 딜(혹은 오멜)을 섞어 매일 고기 제품과 함께 드리는 떡을 만들라고 한 출애굽기 29:40의 내용과 잘 일치하고 있다. 이렇게 일정 단위의 용량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1힌의 정확한 용량이나 놋바다의 욜양 92,000 혹은 3,000)을 확정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필자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된 계산 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는 3,000밧과 그에 따른 계산들 편을 들게 하는 다른 논중이 가능하다고 감히 제안해 본다. 이 견해가 2,000밧쪽의 견해를 누를 만한 뚜렷한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다만 하느님께서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시며 1인당 하루 분량을 오멜(Omer)로 정한 것을 근거해서 계산해 보면 1인당 1일 소요량을 참작해 볼 때 놋바다의 용량을 2,000밧으로 보고 계산한 1오멜의 용량보다는 3,000밧으로 보고 계산한 1오멜의 용량이 더 타당해 보인다. 이것에 대하여서는 필자의 저서 \’권위있는 기록\'(Authentid Records) 2부 p.880-881과 컴버랜드의 도량형 p.87-88을 참조하도록 하라. 결론적으로 필자는 놋바다의 용량을 2,000밧이라고 보고 그에 따라 계산하는 것보다는 3,000밧으로 보고 그에 따라 계산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본다.
유대 주화의 도량형
유대의 주화 1세겔의 무게와 가치 그리고 이에 근거한 다른 무게 단위와 주화들의 가치와 중량을 확정하기 전에 1세겔에 해당되는 다른 중량단위와 주화들을 먼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주의). 신약성경에 언급된 로마 주화의 가치는 다음과 같다. 컴버랜드 도량형 p.117, 118, 139를 참조하라.
주의). 고대증거들과 현재 1세겔의 중량을 종합해 보면 히브리 1세겔은 거의 4아틱 드라크마, 2알렉산드리아 드라크마에 4트로이 드라크마(Drachma Troy), 상용(常用) 4, 1두로 주화 그리고 4데나리우스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것들의 평균을 내면2실링 6페니가 된다. 물론 현존하는 이 주화는 사용되었던 것이므로 마모되었을 것을 감안해서 계산하였다.
따라서 필자는 1세겔이 3실링의 가치나 된다고 주장하는 버나드 박사(Dr. Bernard)와 딘 프리도(Dean Prideaux)의 견해를 수용할 수 없다. 프리도의 저서 「연결」(Connexion) 서언 p.20, 21을 참조하도록 하라.
어떤 유대학자들은 후대의 세겔이 고대의 세겔보다 크기가 1/5 가량 더 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후대의 1세겔은 적어도 2실링 10페니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큰 세겔을 본 적이 없으며, 혹시 버나드 박사가 달아본 주화가 그런 종류였는지 모르지만, 다른 증거없이는 이 유대 율법학자들의 견해를 받아들이지 않겠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후대의 주화가 주조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신구약시대와 요세푸스 시대의 1세겔 중량이나 가치 산정에영향을 미칠 수는 없을 것이다. \’유대고대사\’ 3권 8장 2절의 각주를 참조하라.
필자는 유대의 금 1드라크마, 금 1세겔, 금 1달란트의 비중이 은 1드라크마, 1세겔, 1달란트 비중보다 19:11로 약간 높다고 본다. 한편 일반적인 지금까지의 금의 가치를 살펴보면은보다 14배 혹은 15배 심지어는 16배까지 엄청나게 높게 보아왔다. 이것은 구약성경에서 여러 번 언급된 금화의 가치에대해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책정된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저서 \’성전의 묘사\’ 13장과 컴버랜드 도량형 p, 138, 139를 참조하라. 요세푸스가 민수기 7장에서 세겔 대신 사용한 금화 1다릭(golden Darics)의 가치에 대해서는 필자는 컴버랜드 감독의 견해에 따랐다. 컴버랜드 도량형 p.115를 참조하라.
주의). 잘 알다시피 히브리 은 1달란트는 정확히 3,000세겔이다. 그러나 현존하는 요세푸스의 사본을 보면 은 1달란트가 100마네(므나, 미내)에 해당된다고 적혀 있다. 이 1마네(므나, 미내)를 파운드로 환산하면 30온스 혹은 60세겔이 된다. 그렇다면 히브리 은 1달란트는 6,000세겔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요세푸스 자신이 이렇게 큰 오류를 범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어디에서 이런 오류가 발생되었는지 필자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아마도 후대의 요세푸스 교정자들이 요세푸스의 연대표보다 도량형에서는 더 많은 실수를 하여 이같은 결과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거기에 관해서는 논문 5에서 많이 다루었다.
유대의 월력
요세푸스와 그밖의 다른 기록들에서 보여지는 유대 월력을수로-마게도냐식 월명(月名)과 율리우스식 혹은 로마식 월명으로 구분해 다음과 같은 도표로 표기해 보았다. 이 도표는 하버캠프판( Havercamp\’s Edition) \’요세푸스\’ p.407에 나오는 에즈키엘 스판하임(Ezekiel Spanheim)의 견해에 약간의 수정을 가한 것이다.
주의). 필자가 이 요세푸스 번역본에서 그리스도 이전 시대는 주전(anno)으로 표시하였고, 그 이후 시대는 주후(A.D.)로 표시하고 있다. 독자들 중 혹 요세푸스에 대한 필자의 연대기 표나 각주에서 안누스 문디(Annus Mundi) 즉 세계 창조 연 도에 근거한 연도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4,485라는 수치에 아담이 창조되었다고 보므로 B.C. 4,484년이 Annus Mumndi 제 1 년이라고 본다). 그 나머지 숫자가 아나누스 문디 즉 세계 창조 부터의 연수이다. 그러나 좀더 정확하게 계산하려면 아담이 창조된 해를 포함해야 한다. 따라서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가나안 땅에 들어간 B.C. 1,492년을 세계 창조 연도로 환산한연도를 알기 위해서 4,485년에서 1,492년을 빼면 2,993년이 나온다. 이 수치가 필자의 요세푸스 연대표와 각주(註)에 나오는 모세 사망 및 세계 창조 연도(A.M.)이다.
필자가 가장 정확한 연대표라 생각하고 있는 사마리아 오경의 소연대표(Shorter Samaritan Chronology)에 나오는 연대를 세계 창조연도(A.M.)로 환산해 보려면, 해당 연도에서 다시249를 빼면 된다. 즉 2,993년에서 249를 빼면 2,744년이 되고,이 수치가 모세 사망 연도 A.M.274년인 것이다. 또한 주전의어떤 연도를 율리우스기(the Julian period)로 환산하려면 4,714(율리우스기 원년)에서 해당연도 수를 빼면 된다. 즉 모세사망 후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간 해인 B.C. 1,492년을율리우스기로 환산해 보면 4,714-1,492=3,222년, 즉 율리우스기 3,222년이 된다.
히브리 월명 수로 마게도냐 월명 로마 월명
(1.) 니산(Nisan) 크산티쿠스(Xanthicus) 3-4월(March and April)
(2.) 이야르(Jyar) 아르테미시우스(Artemisius) 4-5월(April and May)
(3.) 시완(Sivan) 다이시우스(Daesius) 5-6월(May and June)
(4.) 담무스(Tamuz) 파네무스(Panemus) 6-7월(June and July)
(5.) 압(Ab) 루스(Lous) 7-8월(July and August)
(6.) 엘룰(Elul) 고르파이이우스(Gorpiaeus) 8-9월(August and September)
(7.) 디스리(Tisri) 휘페르베레타이우스(Hyperberetaeus) 9-10월(September and October)
(8.) 말케스반(Marchevan) 디우스(Dius) 10-11월(October and November)
(9.) 기슬르(Casleu) 아펠라이우스(Apellaeus) 11-12월(November and December)
(10.) 데벳(Tebeth) 오디나이우스(Audynaeus) 12-1월(December and January)
(11.) 스밧(Shebat) 페리티우스(Peritius) 1-2월(January and February)
(12.)아달(Adar) 디스트수스(Dystrus) 2-3월(February and March)
※( )베아다르(Veadar), 제2의 아달(Second Adar)이 윤달임.
목록(List)
요세푸스가 신구약 성경의 역사를 확증하고 설명하기 위해 그증거로 직접 인용한 고대증언들과, 기록들과, 요세푸스가 기록한역사들의 주(註)에 언급된 고대주화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요세푸스 자서전
요나단과 그의 동료가 요세푸스에게 보낸 서신, 44절
요세푸스의 답신, 44절
요나단과 그의 동료가 요세푸스에게 보낸 또 다른 서신, 45절
요세푸스의 답신, 45절
아그립바Ⅱ세가 요세푸스에게 썼던 62통의 서신 중의 하나, 65절
62통의 서신 중 다른 하나의 서신, 65절
주화에 의해 확인된 디베랴의 유스투스 \’연대기\’에 대한 포티우스(Photius)의 설명, 65절
유대고대사
1권
천문학적으로 가장 오래된 발견과 관련된 글귀가 새겨져 있는요세푸스 당시에 세리아드(Seriad)에 있었던 돌기둥, 2장 3절
노아 홍수의 첫도시가 건설되었던 장소의 아르메니아식 지명[니키드세반(Nachidshevan) 혹은 ] !Apoxathvrion, 즉 아라랏산에서 하산한 첫 장소, 3장 5절
홍수에 관한 베로수스(Berosus)의 증언, 3장 6절
홍수에 관한 애굽인 히에로니무스(Hieronymus)의 증언, 3장6절
므낫세아스[Mnaseas]와 그밖의 많은 사람들의 홍수에 관한증언, 3장 6절
홍수에 관한 다메섹의 니콜라우스의 증언, 3장 6절
홍수전 사람들의 수명이 길었음을 주장하는 모든 고대 헬라저술가들의 증언, 특히 마네토, 베로수스, 모쿠스(Mochus), 헤스티아이우스(Hestiaeus), 히에로니무스 에집티우스(Hieriony-mus Egyptius), 헤시오드(Hesiod), 헤카타이우스(Hecataeus), 헬라니쿠스(Hellanicus), 아쿠실라우스(Acusilaus), 에포루스(Ephorus), 다메섹의 니콜라우스의 증언, 3장 9절
바벨탑에 관한 시빌(sibyl)의 증언, 4장 3절
홍수에서 구출된 자들이 바벨론의 시날(Shinar) 평지로 갔다는 헤스티아이우스의 증언, 4장 3절
아브람(Abram)에 관한 베로수스의 증언, 7장 2절
아브람에 대한 헤카타이우스의 저서, 7장 2절
아브람에 대한 다메섹의 니콜라우스의 증언, 7장 2절
아브람과 그두라(Keturah) 사이에 태어난 자녀들에 관해 알렉산더 폴리히스토르(Alexander Polyhistor)에게서 인용한 클레오데무스(Cleodemus) 혹은 말쿠스(Malchus)의 증언, 15장
2권
하느님께서 바사(페르시아)제국을 멸하시기 위해 알렉산더를 보냈을 때 하느님의 섭리로 밤빌리아 바다가 알렉산더와 그의 군대에 길을 열어주기 위해 갈라졌다는 사실을 기록한 증언, 16장5절
3권
우림(Urim)에 의한 답변의 진실성을 부인할 수 없게 되자, 헬라인들이 유대 대제사장의 흉패를 신탁(the oracle)이라고 부른증언, 8장 90절
유대인을 미워하던 자들도 유대나라를 세우신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었다는 내용, 15장 3절
7권
수리아의 왕인 아닷(Adad)과 그의 아들 벤하닷(Benhadad)에 대한 다메섹의 니콜라우스의 증언, 5장 2절
8권
성전 건축시 히람과 솔로몬의 협력한 내용을 기록한 두로문서보관소(Tyrian Archives)의 증언, 2장 8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