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사목지표: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
실천사항: ①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
②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기
③ 내가 먼저 인사하기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은 겸손입니다. 겸손은 형제자매들을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로 드러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의 모든 형제자매님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 배려하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우리가 잘 하는 것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 해를 살아가 봅시다.
하느님께 겸손하게 의탁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그릇이 있어야 하느님께서 그 그릇에 은총을 담아 주십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믿음의 그릇을 더욱 크게 만들어야 하고, 실천을 통하여 믿음의 그릇을 더욱 견고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세 가지를 실천하면서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이 되어 봅시다.
첫째,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를 생활화 합시다. 돌아보면 감사할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눈앞에 펼쳐진 상황을 바라본다면 모든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고, 하루를 기쁘게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내 옆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는 내가 된다면 더욱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내가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내가 될 때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음을 고백하는 우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감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눈에 보이는 모든 이에게 말로, 행동으로 표현합시다.
둘째,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느님께 영광이 되어야 하고, 형제자매들에게는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이것이 주님의 뜻인지를 먼저 생각한다면 우리 공동체는 더욱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 모두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침저녁기도의 생활화, 한 주일에 한 번 성체조배, 한 달에 한 번 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주님의 뜻을 먼저 찾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셋째, 내가 먼저 인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고개 숙여 인사하고,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하며 감사를 전하는 우리,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하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자주 미사에 참례하고 늘 묵주를 손에 들고 살아갑시다. 묵주를 쥐었던 손으로 인사를 건네는 우리, 성체를 받아 모신 손으로 인사를 건네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그렇게 먼저 인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봅시다.
우리 모두는 겸손하게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며, 함께 어울려 하느님을 찬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노력들이 실천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공동체에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를 기쁘게 살아가 봅시다. 형제 자매님들! 우리 함께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공동체를 우리 함께 노력하며 만들어 봅시다.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
①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 ②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기 ③ 내가 먼저 인사하기
– 한 주간 실천표 –
( 월 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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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
주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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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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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표현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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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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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조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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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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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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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사 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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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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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참례 영성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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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사목지표: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
실천사항: ①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
②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기
③ 내가 먼저 인사하기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은 겸손입니다. 겸손은 형제자매들을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로 드러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의 모든 형제자매님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 배려하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며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우리가 잘 하는 것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 해를 살아가 봅시다.
하느님께 겸손하게 의탁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그릇이 있어야 하느님께서 그 그릇에 은총을 담아 주십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믿음의 그릇을 더욱 크게 만들어야 하고, 실천을 통하여 믿음의 그릇을 더욱 견고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세 가지를 실천하면서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이 되어 봅시다.
첫째,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를 생활화 합시다. 돌아보면 감사할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눈앞에 펼쳐진 상황을 바라본다면 모든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고, 하루를 기쁘게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내 옆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는 내가 된다면 더욱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내가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내가 될 때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음을 고백하는 우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감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눈에 보이는 모든 이에게 말로, 행동으로 표현합시다.
둘째,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느님께 영광이 되어야 하고, 형제자매들에게는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이것이 주님의 뜻인지를 먼저 생각한다면 우리 공동체는 더욱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 모두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침저녁기도의 생활화, 한 주일에 한 번 성체조배, 한 달에 한 번 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주님의 뜻을 먼저 찾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셋째, 내가 먼저 인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고개 숙여 인사하고,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하며 감사를 전하는 우리,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하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자주 미사에 참례하고 늘 묵주를 손에 들고 살아갑시다. 묵주를 쥐었던 손으로 인사를 건네는 우리, 성체를 받아 모신 손으로 인사를 건네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그렇게 먼저 인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봅시다.
우리 모두는 겸손하게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며, 함께 어울려 하느님을 찬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노력들이 실천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공동체에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를 기쁘게 살아가 봅시다. 형제 자매님들! 우리 함께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공동체를 우리 함께 노력하며 만들어 봅시다.
겸손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우리들
① 하루 한 번 감사드리기 ② 행동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찾기 ③ 내가 먼저 인사하기
– 한 주간 실천표 –
( 월 일~ 일)
요일
주일
월
화
수
목
금
토
감사한 일
감사를 표현한 것
아침저녁기도
성체조배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
먼저 인사 한 것
칭찬한 것
미사참례
영성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