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내의 영명축일

어제는 아내의 영명축일을 맞아
가족들의 성화를 이뤄주신 은총에 감사하는 미사예물을 봉헌하고
온 가족이 함께 미사참례를 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저녁식사를 함께 했는데
아이들도 좋아하고 집사람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
저녁시간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성전을 정화하십니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고 말씀하십니다.
성전은 하느님이 머무시는 거룩한 곳
침묵 중에 그분과의 속삭임이 있는 곳입니다.
 
나는 주님이 머무시는 성전(성당과 내 몸)을
어떻게 만들고 가꾸고 있는지 다시한번 묵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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