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


선교의 수호자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12/3)


    입당송
    주님, 민족들 앞에서 주님을 찬송하고, 주님 이름을 제 형제들에게 전하오리다.
    본기도
    하느님, 성 프란치스코의 복음 선포로 동방의 많은 백성을 부르셨으니, 모든 그리스도 공동체가 성인과 같은 선교 열정으로 타오르게 하시어, 주님의 교회가 세상 어디서나 새로운 자녀들을 많이 얻어 기뻐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레위 지파는 특별 지파다. 세금도 내지 않으며, 군 복무도 없다. 공동체에게 어떤 부담도 주지 않고 받지도 않는다. 그 대신 그들은 제사에 전념해야 했다. 가장 중요한 일이 계약 궤를 옮기는 일이며, 성막을 이동할 때의 부역이었다. 레위 지파는 훗날 이스라엘의 제관 계급이 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복음 선포를 자신의 의무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기에 그는 약한 이들에게는 약한 사람이 되어 다가갔고, 강한 이들에게는 강한 사람이 되어 찾아갔다.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체험하고 있었던 것이다(제2독서).
    제1독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10,8-9 그 무렵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레위 지파를 따로 가려내셔서, 주님의 계약 궤를 나르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며 당신의 이름으로 축복을 하게 하셨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다. 그 때문에 레위인에게는 동족과 함께 받을 몫도 상속 재산도 없다. 그 대신에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주님을 찬양하여라, 모든 민족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모든 겨레들아. ◎ ○ 주님의 사랑 우리 위에 굳건하고, 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여라. ◎
    제2독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10,8-9 그 무렵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는 레위 지파를 따로 가려내셔서, 주님의 계약 궤를 나르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며 당신의 이름으로 축복을 하게 하셨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다. 그 때문에 레위인에게는 동족과 함께 받을 몫도 상속 재산도 없다. 그 대신에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세상에 외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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