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병자들을 고쳐주시며 복음을 전하시는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당신께서는 이렇게 저를 사랑해주시는데…..
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저는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저는 당신께서 저를 부르시는데도 듣지 못하고….
오로지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당신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당신께서 이런 저의 모습에 안타까워 하실텐데…..
아직도 저는 어둠 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아직도 저는 당신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제가 당신의 말씀이 당신의 목소리가 들릴리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당신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 노력해야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려 귀를 귀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신을 차리고…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하루빨리….
은총을 주시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며
더도 덜도 말고 지금만큼이라도….
아니!
욕심부리지 말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저에게 주어진 삶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리며….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살아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주님,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아멘
♬ 구원자 예수 너의 사랑

“욕심부리지 말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 더불어 살다보면 참 어렵지요. 수시로 다짐하면서도 안되는게 인간인지라…그분께 맡겨보면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