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외딴 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외딴 곳
그 곳에서 기도하시는 주님.
아버지와 예수님 뿐,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호젓한 시간을 가지시는 주님.
오직 너와 나 뿐인 시간으로 행복하셨을 두 분이시다.
나도 외딴 곳으로 가야겠다.
우리 주님 만나뵈러 길을 떠나야겠다.
그 곳에 가서 주님 만나 뵙고 위로해 드리고
나도 위로가 필요함을 말씀드려야겠다.
예수님께서는 외딴 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외딴 곳
그 곳에서 기도하시는 주님.
아버지와 예수님 뿐,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호젓한 시간을 가지시는 주님.
오직 너와 나 뿐인 시간으로 행복하셨을 두 분이시다.
나도 외딴 곳으로 가야겠다.
우리 주님 만나뵈러 길을 떠나야겠다.
그 곳에 가서 주님 만나 뵙고 위로해 드리고
나도 위로가 필요함을 말씀드려야겠다.
그곳에 가서 주님 만나 뵙고 위로해 드리고…ㅎㅎ 저도 위로해 주셔요.주님께 저도 봉헌해 주셔요.^ ^ 오늘밤도 그분과 함께 행복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