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아!
예수님의 소명을 이 보다 더 잘 표한할 수 있을까?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도
어리석고 교만한 안나의 죄도 모두 모두 갚아 주시는 분.
나의 구세주 주님은 내 하느님이시다.
우리의 하느님!
사랑이신 분이 사람되시어 우리 가운데 오신 기쁨이여
영원히 영광 받으소서.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아!
예수님의 소명을 이 보다 더 잘 표한할 수 있을까?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도
어리석고 교만한 안나의 죄도 모두 모두 갚아 주시는 분.
나의 구세주 주님은 내 하느님이시다.
우리의 하느님!
사랑이신 분이 사람되시어 우리 가운데 오신 기쁨이여
영원히 영광 받으소서.
눈물이 나지요?
기뻐서…
우리 죄를 없애주시려 오셨으니 말이지요
그런데 한편으론 가슴이 애잔합니다.
왜 죄를 지어가지고…
그분에게 십자가의 고통을 짊어지게 하는가…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속량하러 오시는 어린 양…
이런 주님을 잊는다면 인간이 아니겠지요?
나른한 오후입니다. 녹차한잔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