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세상의 죄를 없애시려 오신 분,
안식일의 주인,
안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나는 잊고 살기 일쑤이다.
나를 위해서 오신 분을 내가 잊고 산다.
이 무슨 아이러니인가.

주님이 애가 타심인가.
\”내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강조하신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며 설명도 하신다.

아! 고백해야지,
소리 높여 고백해야지.
안나의 주인은 주님이시라 노래해야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잊다지 않으셨던가.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Re..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에 1개의 응답

  1. 나그네 님의 말:

    만약 주님이 안식일을 만들지 않으셨다면
    힘없는 노동자나 근로자들은 혹사당해서 병들어 죽었지도 모르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먹고 살기위해 최선을 다한 6일…
    기계도 쉬지 않고 돌리면 고장이 나듯이
    주님은 인간을 위해 쉬는 날을 정하셨나 봅니다.
    인간의 못된 심리를 너무나 잘 알기에 말이지요.

    사실 오늘날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사람이나
    주일의 혜택은 다 받고 살아가고 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인간은 감사할 줄도 모르고 그분을 거부하며 사네요.

    이렇게 인간을 위해 해줘도
    인간은 자신들을 옭아매는 규칙과 법을 만들어서
    따지기를 좋아하며 시비를 겁니다.
    진리도 자신의 안위에 도전이라 생각하면
    대의명분을 내세워 교활한 방법으로 가리려 하지요.

    저 또한
    심신을 쉬게 하는 단 하루
    육신과 영혼을 주님께 받치고
    재충전의 시간으로 쓰는 건지…
    반성해 보면서….
    님의 글을 통해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의 은총 함께 하시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