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1/26)


    티모테오는 바오로 사도의 설교를 듣고 제자가 되었다. 훗날 그는 바오로의 열렬한 협력자가 되어 전교 여행 때 함께 활약하였다. 바오로가 감옥에 갇히고 로마로 이감된 뒤에는 에페소의 주교가 되어 사목했지만 이교도들에 의해 순교하였다. 티토 역시 바오로 사도로 말미암아 개종한 뒤 그의 협력자가 되어 전교 여행에 함께하였다. 훗날 그는 크레타 섬의 주교가 되어 선교 활동에 전념하다 그곳에서 선종하였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일흔두 제자를 파견하신다. 그들은 훈련받은 전도사들이었다. 스승은 그들에게 당부하신다. ‘아무것도 지니지 말고,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 집에 평화를 빌어 주어라.’ 무소유와 평화가 그들이 지녀야 할 마음 자세였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의 축일을 맞이하여 바치는 이 예물을 받으시고 저희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시어, 저희가 주님께 맞갖은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영성체 후 기도
    주 하느님, 거룩한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복된 티모테오와 티토 주교가 열성으로 전파하고 몸 바쳐 지킨 믿음을, 저희가 더욱 풍성히 가꾸어 나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일흔두 제자를 파견하십니다. 그들을 파견하시며 스승은 말씀하십니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마라.” 왜 이렇게 각박한 말씀을 하시는지요? 아무것도 없어야 당신께 매달리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말아야 오롯이 당신께 의탁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제자들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었기에 그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겠습니까? 정말 아무것도 지니지 않고 살아야 하는지요? 그렇게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은 ‘물질을 지니되 마음을 빼앗기지는 말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물질은 최고의 가치로 떠올랐습니다. 마음뿐 아니라 혼을 빼앗기며 살고 있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그들에게 믿음을 알리고 영적 가치를 전할 수 있을는지요? 우리가 먼저 물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살아야 할 것입니다. 스승은 가는 곳마다 평화를 빌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주님의 제자로 살려면 평화를 빌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만들고 있는지요? 아니면 불화를 일으키고 있는지요? 어떤 형태로든 화목을 깨고 반목을 부추긴다면 주님의 제자일 수 없습니다. 평화는 말에 있지 않고 행동에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실천에 옮겨야 주님의 사람이 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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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주님!

    요즈음 제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자매인데 얼마나 얄미운지...
    너무도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마음이
    질리게 합니다
    그 자매를 볼때마다 밉고 얄미운 생각에 힘들게 일을 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에 어느 때는 반성을 하면서도...
    예쁘게 보이지 않으니 그런 저의 마음도 잘못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예쁘게 봐 주려고 해도 ㅠㅠㅠ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말씀이 저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사랑이신 당신의 마음을 닮지 않고 미워하는 마음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는 자신의 못된 심성이...
    함께 일하는 자매와도 화합을 하지 못하고 불목하는
    옹졸한 저의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한다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저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저의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사랑을 주지 않는 저의 못된 심성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사랑을 하지 못하는 저의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죄를 짓는 것은 누구때문이 아니라 자신 때문이라는
    사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저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저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시키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행동을 반성하며
    상대방이 잘못을 하고 배려하지 못한다해도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을 베풀며 배려를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부터?
    바로 오늘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미워하는 마음과 배려하지 못하는 마음을 남에게
    바라기 전에 저 스스로 실천을 해야한다고...
    당신의 자녀답게 넓고 깊고 사랑이 많은 헬레나로
    변화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 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아멘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묵상하며


     


     


     

    ♬ 내 생애의 주님

  2. user#0 님의 말: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

    주님!

    요즈음...
    이런저런 일로 머리가 복잡하여 마음이 산란하였습니다
    마음이 산란하니 당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아마 저의 미래가 불안하다는 생각에 그런 것같습니다
    불안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 또한 남편의 건강때문이지요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는데 자꾸만 아프다는 남편을 보니 
    불안하기도 하고 초조합니다 그런데도  기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지만 
    정작 저는 기도를 하지 못하고 쓸데없는 공상과 망상으로...
    세속의 근심과 걱정으로 머리가 아픕니다
    가끔씩은 방정맞은 생각까지(아휴! 생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이렇게 어려운 일이 생기고 나니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비록 피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신앙으로 맺여진
    형제자매님들의 정성어린 기도에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참 감사할 일이지요
    제가 무엇이기에 저 자신도 게으름과 귀찮다는 생각에 하지 않는 
    기도를 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조과 만과 때마다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 행복합니다
    모두가 당신께서 남편과 저에게 주신 축복이지요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행복합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보잘 것 없는 남편과 제가 축복을 받습니다
    당신의 은혜를 생각해서라도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몸과 마음이 고단하여 실천을 하지 못하지만
    다시한번 남편과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예전처럼 전교도 하고
    냉담자회두도 하고 연령회 봉사도 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좌절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
    예전처럼 전교를 하며 봉사하고 싶습니다
    남편과 저에게 당신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아니!
    당신의 사랑을 깨닫는다면...
    예전처럼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간절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

    묵상하며


    ♬ 주님의 나의 목자 The Lord is my Shepherd / Schubert

  3. user#0 님의 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치유해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자기들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율법학자들의 모습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어떠한 족쇄가 아니라 자유로운 믿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혹여 제가 율법학자들의 시선으로 판단하며 그들을 비하하진 않았는지요.

    말못하는 이를 고쳐주시는 아버지를 보고 율법학자들은 말합니다.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공동체에서 무엇이든 열정을 다하여 움직이는 이들에게 칭찬보다는

    시기와 질투로 그들을 인정하지 못한적은 없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아버지에 대한 순수한 사랑으로 자신의 열정을 다하는 것인데

    그를 비난하며 가식적인 행동이라 그를 몰아부친 적은 없었는지요.

    그저 단순하고 순수한 사랑의 힘으로 자신을 아버지께 드렸을 뿐일텐데~~

    그러고 보면 하루하루가 아쉽고 부족한 삶의 연속인가 봅니다.

    아주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아쉽고 둔탁한 저의 색을 보면서 후회하는 것을 보면

    정말 부족한 저임에 실감합니다.

    아버지의 깊으신 사랑에 저를 묻고

    아주 단순한 철없는 아이되어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는데로 가면 되는 것인데요.

    어떠한 형식과 보여지는 것에 연연하여 그 무리에 젖어들다보니 자신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나 봅니다.

    저를 보면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을텐데~

    제가 그를 판단하는데로 저또한 그렇게 판단받는다 하셨지요.

    그치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을 가지시는 아버지의 그런 사랑을 기억하며

    하루를 살아감에 그 사랑을 배우려 노력하고 실천한다면

    아버지의 일꾼되어 살아갈 수 있음을 다져 봅니다.

    오늘 독서에서 보면 야곱이 아버지와 씨름을 합니다.

    아버지께서 힘이 없으셔서 지시는게 아니라 야곱이 끈질게 매달리는 그 모습을 보시고 사랑으로 끌어주시며

    그의 청을 들어주십니다.

    제게도 그런 끈질긴 모습이 있었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아버지에 대한 저의 끈질긴 사랑이 저를 감고 있었다면 틀에 메인 교만한 율법학자의 모습보다는

    아버지의 일꾼으로 늘 사랑을 머금은 저가 되어 그늘에 있는 이들에게 한줄기 미소를 선사하면서

    분주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직은 아니었나 봅니다.

    지나온 시간보다 주어질 시간에 충실하면서 야곱처럼 끈질긴 저가 되어 아버지를 붙들렵니다.

    그럴때 투명의 방패막이 저를 덮어 주실테니까요.

    언제 어디서든 사랑 때문에 고민하시는 아버지의 그 마음을 제 가슴에 묻고

    늘 아버지를 위해 고민하는 저가 되어 움직이렵니다.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마음아파하면서 작은 재롱에도 한없이 기뻐하시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면서

    살아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들을 고쳐주십니다.

    그리고 목자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있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어 하십니다.

    사랑이신 아버지의 마음을 못다헤아린 것 같은 죄책감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저만 받고 모른 채 고개돌린 것 같아서~~

    저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이 저를 묶어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그 안이한 생각이 저를 형식의 족쇄에 메어버린 것도 모르고

    그렇게 무딘 생활을 한 것은 아닌지요.

    옆을 돌아보면서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 때문에 힘들어 하는지 함께 했어야 했는데 그리하지 못함을 반성합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가여워하시는 그 마음을 헤아리며 사랑을 나누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저가 되게 하소서.

    일꾼이라 하긴 부족하지만 그래도 아버지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깨달아

    그 뜻에 따라 움직이려 노력하는 저가 되게 하소서.

    잠시하다 주저앉는 저가 아니라 끈질기게 매달리는 야곱처럼

    저도 사랑으로 아버지께 매달려 또 다른 사랑을 그리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도 저희들처럼 모함을 많이 받으셨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믿었던 교우한테 모함을 받아 억울했었는데
    위로가 되는 것같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당신께서도 모함을 받으셨는데 생각하니
    저의 억울했던 지난 날은 추억으로 돌리자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반성이 되었지요
    저의 얕은 소견으로 상대방을 비판하고 미워했던 저의 경솔함이….
    섣부른 판단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떠올라 많은 생각이 오고갔습니다
    그동안 저의 경솔함과 부족함으로 많은 실수를 했구나 하는 후회와
    사랑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복하여 세속적인 판단으로 상처를 주었던 일들이
    생각이 나서 마음이 우울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섣부른 판단과 경솔함으로 상처를 주는 일을 반성하며
    신앙인으로 신앙인답게 꼴값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묵상하며

    ♬ 저를 보내소서 – 하딴(하느님의 딴따라)

  5. user#0 님의 말: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신 주님!

    요즈음…
    복음묵상을 한 두 번 한 것도 아닌데 점점 더 어렵고
    힘들고 묵상이 되지 않아 복음묵상을 할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으니 부담스럽습니다
    하루에도 수 차례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고 머릿 속에서는
    묵상이 된 것 같은데도 정리가 되지 않고….
    우스운 것은 복음묵상만 하려면 바쁜 일이 생기는 것
    하루종일 전화한통 오지 않다가 묵상을 하려면 전화 통이 불나고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않으니 마귀와 친구로 지내고 있는 것같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도 복음묵상을 하다 묵상이 되지 않아 잠깐 눈을
    붙인다는 생각이었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여러 명의 사람들이
    저를 데리고 가려해서 소리를 지르면서 성호를 그었습니다
    딸아이의 말이 제가 자면서 계속 성호경을 그면서 소리를 질러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복음묵상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마귀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만은 못해도 기본이라도 해야하는데….
    요즈음아니!
    신앙생활을 한 후 지금까지 가장 열심히 하는 것이 성호를 긋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침에 눈만 뜨면 성호를 긋는 것부터 시작을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묵주기도…
    기복이 가장 심한 것이 바로 묵주기도라는 생각입니다
    어느 때는 변덕이 나면 하루에도 수 십단 씩 ….
    어느 때는 며칠동안 아니 십 여일 아니!
    요즈음은 묵주기도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것같습니다
    그냥 그냥 대충 대충 열심히는 고사하고 입에서 만….
    신앙생활….
    가관입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성찰해보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당신께 죄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요행만 바라고…
    당신만 원망하고….
    그랬습니다 주님!
    참 부끄럽고 염치없고 외인만도 못한 신앙가였습니다
    복음묵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머릿 속이 복잡하다는 말씀조차
    드리지 못할 만큼 양심이 찔리는데 모두가 제 탓인데….
    모두가 당신 탓으로 모두가 남의 탓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말씀을 성찰하며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여유롭고 사려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었으면 마음 간절합니다
    겉 치례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교만하고 허영심많고 겸손하지 않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것을
    깨달아 사려깊고 배려하며 신앙심이 깊은 신앙인이 되게 해주소서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며 다짐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묵상하며

    ♬ You raise me up

  6. user#0 님의 말: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신 주님!

    요즈음…
    복음묵상을 한 두 번 한 것도 아닌데 점점 더 어렵고
    힘들고 묵상이 되지 않아 복음묵상을 할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으니 부담스럽습니다
    하루에도 수 차례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고 머릿 속에서는
    묵상이 된 것 같은데도 정리가 되지 않고….
    우스운 것은 복음묵상만 하려면 바쁜 일이 생기는 것
    하루종일 전화한통 오지 않다가 묵상을 하려면 전화 통이 불나고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않으니 마귀와 친구로 지내고 있는 것같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도 복음묵상을 하다 묵상이 되지 않아 잠깐 눈을
    붙인다는 생각이었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여러 명의 사람들이
    저를 데리고 가려해서 소리를 지르면서 성호를 그었습니다
    딸아이의 말이 제가 자면서 계속 성호경을 그면서 소리를 질러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복음묵상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마귀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만은 못해도 기본이라도 해야하는데….
    요즈음아니!
    신앙생활을 한 후 지금까지 가장 열심히 하는 것이 성호를 긋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침에 눈만 뜨면 성호를 긋는 것부터 시작을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묵주기도…
    기복이 가장 심한 것이 바로 묵주기도라는 생각입니다
    어느 때는 변덕이 나면 하루에도 수 십단 씩 ….
    어느 때는 며칠동안 아니 십 여일 아니!
    요즈음은 묵주기도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것같습니다
    그냥 그냥 대충 대충 열심히는 고사하고 입에서 만….
    신앙생활….
    가관입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성찰해보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당신께 죄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요행만 바라고…
    당신만 원망하고….
    그랬습니다 주님!
    참 부끄럽고 염치없고 외인만도 못한 신앙가였습니다
    복음묵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머릿 속이 복잡하다는 말씀조차
    드리지 못할 만큼 양심이 찔리는데 모두가 제 탓인데….
    모두가 당신 탓으로 모두가 남의 탓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말씀을 성찰하며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여유롭고 사려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었으면 마음 간절합니다
    겉 치례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교만하고 허영심많고 겸손하지 않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것을
    깨달아 사려깊고 배려하며 신앙심이 깊은 신앙인이 되게 해주소서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며 다짐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주님!
    며칠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당신생각을 잊은 적은 없지만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세월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정신까지 없어지면 안되는데 하루하루가 점점 정신없이 …
    그래도 이렇게라도 당신생각을 하며 복음묵상을 하니
    마음만은 부자가 된 듯 합니다
    에전처럼 빠지지 않고 복음묵상을 한다면 좋겠지만…
    이렇게라도 저에게 복음묵상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는사실만으로
    위로를 삼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말씀에 당신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용기도 생기고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가 이런 마음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당신을 믿고 의지하며
    당신을 사랑하며 참고 견디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만으로도
    축복받은 헬레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전교활동을 해야겠다고
    예전처럼 기쁜마음으로 힘들고 어렵지만 다시한번 ^*^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며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하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
    증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믿음이 걸림돌이 되겠지만 언제나 당신과 함께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아멘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묵상하며


    ♬ 동방현주 – 사명

  8. user#0 님의 말: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주님!
    요즈음 제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자매인데 얼마나 얄미운지...
    너무도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마음이
    질리게 합니다
    그 자매를 볼때마다 밉고 얄미운 생각에 힘들게 일을 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에 어느 때는 반성을 하면서도...
    예쁘게 보이지 않으니 그런 저의 마음도 잘못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예쁘게 봐 주려고 해도 ㅠㅠㅠ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말씀이 저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사랑이신 당신의 마음을 닮지 않고 미워하는 마음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는 자신의 못된 심성이...
    함께 일하는 자매와도 화합을 하지 못하고 불목하는
    옹졸한 저의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한다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저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저의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사랑을 주지 않는 저의 못된 심성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반성이 됩니다
    사랑을 하지 못하는 저의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죄를 짓는 것은 누구때문이 아니라 자신 때문이라는
    사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저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저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합리화시키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행동을 반성하며
    상대방이 잘못을 하고 배려하지 못한다해도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사랑을 베풀며 배려를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부터?
    바로 오늘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미워하는 마음과 배려하지 못하는 마음을 남에게
    바라기 전에 저 스스로 실천을 해야한다고...
    당신의 자녀답게 넓고 깊고 사랑이 많은 헬레나로
    변화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 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아멘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묵상하며


    ♬ 주여 나를 보내소서

  9. user#0 님의 말: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신 주님!

    요즈음…
    복음묵상을 한 두 번 한 것도 아닌데 점점 더 어렵고
    힘들고 묵상이 되지 않아 복음묵상을 할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으니 부담스럽습니다
    하루에도 수 차례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고 머릿 속에서는
    묵상이 된 것 같은데도 정리가 되지 않고….
    우스운 것은 복음묵상만 하려면 바쁜 일이 생기는 것
    하루종일 전화한통 오지 않다가 묵상을 하려면 전화 통이 불나고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않으니 마귀와 친구로 지내고 있는 것같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도 복음묵상을 하다 묵상이 되지 않아 잠깐 눈을
    붙인다는 생각이었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여러 명의 사람들이
    저를 데리고 가려해서 소리를 지르면서 성호를 그었습니다
    딸아이의 말이 제가 자면서 계속 성호경을 그면서 소리를 질러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복음묵상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마귀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만은 못해도 기본이라도 해야하는데….
    요즈음아니!
    신앙생활을 한 후 지금까지 가장 열심히 하는 것이 성호를 긋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침에 눈만 뜨면 성호를 긋는 것부터 시작을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묵주기도…
    기복이 가장 심한 것이 바로 묵주기도라는 생각입니다
    어느 때는 변덕이 나면 하루에도 수 십단 씩 ….
    어느 때는 며칠동안 아니 십 여일 아니!
    요즈음은 묵주기도를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것같습니다
    그냥 그냥 대충 대충 열심히는 고사하고 입에서 만….
    신앙생활….
    가관입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성찰해보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당신께 죄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요행만 바라고…
    당신만 원망하고….
    그랬습니다 주님!
    참 부끄럽고 염치없고 외인만도 못한 신앙가였습니다
    복음묵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머릿 속이 복잡하다는 말씀조차
    드리지 못할 만큼 양심이 찔리는데 모두가 제 탓인데….
    모두가 당신 탓으로 모두가 남의 탓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말씀을 성찰하며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여유롭고 사려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었으면 마음 간절합니다
    겉 치례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교만하고 허영심많고 겸손하지 않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것을
    깨달아 사려깊고 배려하며 신앙심이 깊은 신앙인이 되게 해주소서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며 다짐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묵상하며
    ♬ You raise me up

  10. user#0 님의 말: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주님! 
    요즈음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본당에서 신부님 인사이동과  서품받은 새신부님  부제품 도 있었고

    본당에서 잔치를 하고 축제분위기를 만끽 하느라~~~~~~~
    당신생각을 잊은 적은 없지만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세월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정신까지 없어지면 안되는데 하루하루가 점점 정신없이 …
    그래도 이렇게라도 당신생각을 하며 복음묵상을 하니
    마음만은 부자가 된 듯 합니다
    에전처럼 빠지지 않고 복음묵상을 한다면 좋겠지만…
    이렇게라도 저에게 복음묵상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는사실만으로
    위로를 삼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말씀에 당신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용기도 생기고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가 이런 마음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당신을 믿고 의지하며
    당신을 사랑하며 참고 견디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만으로도
    축복받은 헬레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전교활동을 해야겠다고
    예전처럼 기쁜마음으로 힘들고 어렵지만 다시한번 ^*^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며
    당신을 믿고 당신을 사랑하면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
    증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믿음이 걸림돌이 되겠지만 언제나 당신과 함께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으로….
    아멘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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