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어머니 마리아께서는
목자들로 부터 전해들을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하신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기시는 어머니를 뵈오니
여러가지가 느겨진다.
쉽게 말하지 않으시니 신중하시고
마음속에 간직하시니 사려가 깊으시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시니 깊은 겸손이 보인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경솔하고 자주 덜뜬 모습으로 덤벙대는 나에게는
어머니의 아름다움이 요원한 일로 느껴진다.

어머니,
어머니가 계시니 그 또한 복된 일 아닌가.
오늘 어머니의 치마폭에 않아 나는 복에겨워 기쁨을 누린다.

모든 이에게 평화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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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에 1개의 응답

  1. 나그네 님의 말:

    아!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감동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오며… 새해에도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2. ^*^ 님의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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